파리 그리고 암스테르담 ...

다나의 유럽 이야기 2008/07/19 06:05 Posted by 다나루이

파리를 떠나는 날 아침
에펠탑을 보고 가지 않으면 서운 할 것 같아 바람같이 날라갔던 곳.
에펠탑 보다 그 아래 잔디밭이 더 맘에 들었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젠 파리 안녕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빗물에 촉촉히 젖은 암스테르담은 쨍한 파리와는 사뭇 다른 느낌.
늦 가을  한기와 어울리는 카푸치노 한잔
첫 느낌부터 네가 좋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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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리 다녀오셨군요~~ ^^ 오랜만이라 정말 반갑게 뛰어왔어요~~

    2008/07/19 08:04
  2.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토요일.
    유리창이 빗물로 예쁘게 물방울을 만들었네요.
    이런날 다나님의 사진은 더욱 여유로워 보여요.

    2008/07/19 16:07
  3. 여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가셨네요...
    저는 언제나 가려는지.....
    부러버요~~^^

    잘 즐기다 오세요...

    2008/07/19 16:42
  4. 파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자랑 썬그라스를 쓰고, 저 잔디를 맘껏 밟고 싶어지네요.
    드디어 가셨군요!!
    여전히 카프치노와 빵을을 드시겠죠?ㅋㅋㅋ

    2008/07/19 22:03
  5. 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저 진짜 9월부터 백수가 될것 같아요^^;; 다나님의 블로그를 보며 많이

    배우면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요^^;; 바쁘시겠지만, 무엇이든 많이 올려 주세요^^

    건강하시고요^^

    2008/07/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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