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Dana Style 2008/06/22 15:50 Posted by 다나루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가운 아이스 라떼 한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또 뜨거운 카푸치노 한잔 ...
 

여름이면  어김없이 시작되는 마감 전쟁
다행인건
모든일엔 반드시 끝이 온다는 것
숨이 턱 까지 차도록 뛴 후엔 죽을만큼 쉴 수 있다는 것.
좋은면만 골라봐야지.
이것 또한 지나갈테니.

TRACKBACK :: http://danalouis.com/trackback/11966823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22 17:54
    • 다나루이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사실 저는 그분들이 자랑한다고 생각안해요 ^^;; 그냥 사는 방식 차이 아닐까요 ~ 사실 포스팅 하나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닌지라 자랑을 하던 자아도취에 빠지던 열씨미 무어가를 올리는 사람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 생각이 들어요. 저도 자주 올릴려고 노력은 하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네요 ~ 구글 비공개로 주소 알려 주세요 ~ 들어가 볼래요 ^^ 근데 얼마나 살면 그렇게 올릴 수 있는건가요 ? 전 언제쯤 ㅠ.ㅠ

      2008/06/24 02:06
  2. 혜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더운데 건강도 챙겨가면서 일해요 ~
    언니의 일상은 왜 다 부럽죠 전 ? ㅠ.ㅠ

    2008/06/22 17:57
    • 다나루이  수정/삭제

      왜 그럴까요 ? ㅠ.ㅠ
      혜란님 이름이 넘 이쁘네용.
      막 혜란님 얼굴이 상상이 돼요 ~ 이뿐 이름들으면 자동으로 ^^

      2008/06/24 02:07
  3. 커피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네이버 블로그 이웃인데, 이쪽 블로그 있는지는 몰랐어요~
    와서 쭈욱 구경하구있어요 :) 언늬, 언늬는 요즘 글만 쓰시는 거에요? 아니면 따로 다른 일도 하고계씬건가요? 궁금해서요~^-^//

    2008/06/22 20:56
    • 다나루이  수정/삭제

      네 ~ 앞으로 이쪽으로 오세요 ~
      글도 쓰고 이것저것 잡탕으로 해요 ^^

      2008/06/24 02:07
  4. 해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네이버에서 보고 자주 들러 숨쉬고 가는 아지매입니다.
    저역시 요즘 다나님과 비슷한 처지인지라... 확 공감합니다.

    모든 일엔 끝이 있다는게 이다지도~ 기쁜 말일줄이야~ ^^
    그러게요. 윤상목소리도 듣고싶고. 뭐 그렇습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구성작가일을 하는데, 갑작스레 떨어진 일에, 아주 죽겠습니다.
    4살박이 아들래미를 키우는데, 요녀석 유치원 안보내는지라..
    친정엄마 아니었으면 완전 방치에 학대할뻔 했어요..
    신경이 곤두서서... --;;;

    어쩄거나, 힘내시구요.

    끝을 보자구요. ^^;;;

    2008/06/23 08:59
    • 다나루이  수정/삭제

      요즘 브라운 아이즈 신보 넘 좋아용 ~
      윤상 대신 함 들어보심이 어떨지 ^^
      그성작가도 보통이 아니죠 ?
      어쩔땐 글쓰는것 보다 딴일이 더 많고
      하긴 모든 일이 다 그렇겠죠
      그래도 끝은 온다는거 ~
      아.. 눈 빠질것 같아요 ㅠ.ㅠ

      2008/06/24 02:09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23 10:26
    • 다나루이  수정/삭제

      히라노 게이치로 말로는 순발력이 있으면 잘한다고 하더라고요. 저 100 미터 달리기는 되게 못하는데 왜 그럴까요 ???-_-

      2008/06/24 02:10
  6. jmss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2008/06/24 11:32
  7. 하늘나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향이 여기까지 퍼지는 것 같아요.. 생크림잔뜩 올려지고 초코시럽 뿌려진 달디단 커피 마시고파요~~

    2008/06/27 10:46
  8. yangah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루이님의 포스팅, 언제나 상큼해요. 심지어 마감으로 바쁜 와중에 찍었을 이 사진조차도 왜 이렇게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지*^^*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게요~~

    2008/07/31 08:44

◀ Prev 1  ... 54 55 56 57 58 59 60 61 62  ... 261  Next ▶
BLOG main image
다나루이 스토리
"휘리릭 아이밥상" 요리책이 나왔어요 ~ ^^
by 다나루이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61)
Dana Style (33)
다나루이가 만든 책 (4)
다나의 홍콩 이야기 (37)
다나의 유럽 이야기 (15)
아름다운 대한민국 (5)
내 마음의 빗물 (23)
다나루이 키친 (44)
다나루이 베이커리 (16)
샌드위치 + 커피 (13)
다나의 맛난 이야기 (32)
소울메이트 (0)
다나의 아이템 이야기 (23)
Dana's 블로깅 (13)

달력

«   200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323,453
  • 841,410
textcubeget rss

다나루이 스토리

다나루이'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다나루이 [ http://danalouis.tistory.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