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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사실 저는 그분들이 자랑한다고 생각안해요 ^^;; 그냥 사는 방식 차이 아닐까요 ~ 사실 포스팅 하나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닌지라 자랑을 하던 자아도취에 빠지던 열씨미 무어가를 올리는 사람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 생각이 들어요. 저도 자주 올릴려고 노력은 하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네요 ~ 구글 비공개로 주소 알려 주세요 ~ 들어가 볼래요 ^^ 근데 얼마나 살면 그렇게 올릴 수 있는건가요 ? 전 언제쯤 ㅠ.ㅠ
언니~ 더운데 건강도 챙겨가면서 일해요 ~ 언니의 일상은 왜 다 부럽죠 전 ? ㅠ.ㅠ
왜 그럴까요 ? ㅠ.ㅠ 혜란님 이름이 넘 이쁘네용. 막 혜란님 얼굴이 상상이 돼요 ~ 이뿐 이름들으면 자동으로 ^^
안녕하세요? ^-^/ 네이버 블로그 이웃인데, 이쪽 블로그 있는지는 몰랐어요~ 와서 쭈욱 구경하구있어요 언늬, 언늬는 요즘 글만 쓰시는 거에요? 아니면 따로 다른 일도 하고계씬건가요? 궁금해서요~^-^//
네 ~ 앞으로 이쪽으로 오세요 ~ 글도 쓰고 이것저것 잡탕으로 해요 ^^
안녕하세요..네이버에서 보고 자주 들러 숨쉬고 가는 아지매입니다. 저역시 요즘 다나님과 비슷한 처지인지라... 확 공감합니다. 모든 일엔 끝이 있다는게 이다지도~ 기쁜 말일줄이야~ ^^ 그러게요. 윤상목소리도 듣고싶고. 뭐 그렇습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구성작가일을 하는데, 갑작스레 떨어진 일에, 아주 죽겠습니다. 4살박이 아들래미를 키우는데, 요녀석 유치원 안보내는지라.. 친정엄마 아니었으면 완전 방치에 학대할뻔 했어요.. 신경이 곤두서서... ;; 어쩄거나, 힘내시구요. 끝을 보자구요. ^^;;;
요즘 브라운 아이즈 신보 넘 좋아용 ~ 윤상 대신 함 들어보심이 어떨지 ^^ 그성작가도 보통이 아니죠 ? 어쩔땐 글쓰는것 보다 딴일이 더 많고 하긴 모든 일이 다 그렇겠죠 그래도 끝은 온다는거 ~ 아.. 눈 빠질것 같아요 ㅠ.ㅠ
히라노 게이치로 말로는 순발력이 있으면 잘한다고 하더라고요. 저 100 미터 달리기는 되게 못하는데 왜 그럴까요 ???-_-
다녀갑니다. ^^
커피향이 여기까지 퍼지는 것 같아요.. 생크림잔뜩 올려지고 초코시럽 뿌려진 달디단 커피 마시고파요~~
다나루이님의 포스팅, 언제나 상큼해요. 심지어 마감으로 바쁜 와중에 찍었을 이 사진조차도 왜 이렇게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지*^^*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게요~~
이것또한지나가리라.. 좋아하는말인데.. 자주맴도는말이기도하구요.. 다나님도 류시화님을 좋아하시는지~ 눈팅만하다가.. 코멘트달기참쑥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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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8/06/22 17:54안녕하세요 ~
2008/06/24 02:06사실 저는 그분들이 자랑한다고 생각안해요 ^^;; 그냥 사는 방식 차이 아닐까요 ~ 사실 포스팅 하나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닌지라 자랑을 하던 자아도취에 빠지던 열씨미 무어가를 올리는 사람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 생각이 들어요. 저도 자주 올릴려고 노력은 하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네요 ~ 구글 비공개로 주소 알려 주세요 ~ 들어가 볼래요 ^^ 근데 얼마나 살면 그렇게 올릴 수 있는건가요 ? 전 언제쯤 ㅠ.ㅠ
언니~ 더운데 건강도 챙겨가면서 일해요 ~
2008/06/22 17:57언니의 일상은 왜 다 부럽죠 전 ? ㅠ.ㅠ
왜 그럴까요 ? ㅠ.ㅠ
2008/06/24 02:07혜란님 이름이 넘 이쁘네용.
막 혜란님 얼굴이 상상이 돼요 ~ 이뿐 이름들으면 자동으로 ^^
안녕하세요? ^-^/ 네이버 블로그 이웃인데, 이쪽 블로그 있는지는 몰랐어요~
언늬, 언늬는 요즘 글만 쓰시는 거에요? 아니면 따로 다른 일도 하고계씬건가요? 궁금해서요~^-^//
2008/06/22 20:56와서 쭈욱 구경하구있어요
네 ~ 앞으로 이쪽으로 오세요 ~
2008/06/24 02:07글도 쓰고 이것저것 잡탕으로 해요 ^^
안녕하세요..네이버에서 보고 자주 들러 숨쉬고 가는 아지매입니다.
;;
2008/06/23 08:59저역시 요즘 다나님과 비슷한 처지인지라... 확 공감합니다.
모든 일엔 끝이 있다는게 이다지도~ 기쁜 말일줄이야~ ^^
그러게요. 윤상목소리도 듣고싶고. 뭐 그렇습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구성작가일을 하는데, 갑작스레 떨어진 일에, 아주 죽겠습니다.
4살박이 아들래미를 키우는데, 요녀석 유치원 안보내는지라..
친정엄마 아니었으면 완전 방치에 학대할뻔 했어요..
신경이 곤두서서...
어쩄거나, 힘내시구요.
끝을 보자구요. ^^;;;
요즘 브라운 아이즈 신보 넘 좋아용 ~
2008/06/24 02:09윤상 대신 함 들어보심이 어떨지 ^^
그성작가도 보통이 아니죠 ?
어쩔땐 글쓰는것 보다 딴일이 더 많고
하긴 모든 일이 다 그렇겠죠
그래도 끝은 온다는거 ~
아.. 눈 빠질것 같아요 ㅠ.ㅠ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23 10:26히라노 게이치로 말로는 순발력이 있으면 잘한다고 하더라고요. 저 100 미터 달리기는 되게 못하는데 왜 그럴까요 ???-_-
2008/06/24 02:10다녀갑니다. ^^
2008/06/24 11:32커피향이 여기까지 퍼지는 것 같아요.. 생크림잔뜩 올려지고 초코시럽 뿌려진 달디단 커피 마시고파요~~
2008/06/27 10:46다나루이님의 포스팅, 언제나 상큼해요. 심지어 마감으로 바쁜 와중에 찍었을 이 사진조차도 왜 이렇게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지*^^*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게요~~
2008/07/31 08:44이것또한지나가리라..
2009/10/17 05:12좋아하는말인데.. 자주맴도는말이기도하구요..
다나님도 류시화님을 좋아하시는지~
눈팅만하다가.. 코멘트달기참쑥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