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떠나는 날 아침
에펠탑을 보고 가지 않으면 서운 할 것 같아 바람같이 날라갔던 곳.
에펠탑 보다 그 아래 잔디밭이 더 맘에 들었어.
이젠 파리 안녕 ~
빗물에 촉촉히 젖은 암스테르담은 쨍한 파리와는 사뭇 다른 느낌.
늦 가을 한기와 어울리는 카푸치노 한잔
첫 느낌부터 네가 좋은 걸
파리를 떠나는 날 아침
에펠탑을 보고 가지 않으면 서운 할 것 같아 바람같이 날라갔던 곳.
에펠탑 보다 그 아래 잔디밭이 더 맘에 들었어.
이젠 파리 안녕 ~
빗물에 촉촉히 젖은 암스테르담은 쨍한 파리와는 사뭇 다른 느낌.
늦 가을 한기와 어울리는 카푸치노 한잔
첫 느낌부터 네가 좋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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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다녀오셨군요~~ ^^ 오랜만이라 정말 반갑게 뛰어왔어요~~
2008/07/19 08:04비오는 토요일.
2008/07/19 16:07유리창이 빗물로 예쁘게 물방울을 만들었네요.
이런날 다나님의 사진은 더욱 여유로워 보여요.
드뎌 가셨네요...
2008/07/19 16:42저는 언제나 가려는지.....
부러버요~~^^
잘 즐기다 오세요...
모자랑 썬그라스를 쓰고, 저 잔디를 맘껏 밟고 싶어지네요.
2008/07/19 22:03드디어 가셨군요!!
여전히 카프치노와 빵을을 드시겠죠?ㅋㅋㅋ
네. 이번엔 심하게 먹었어요. 물가가 넘 비싸서 그외의 것은 엄두도 안나더라고요 ㅠ.ㅠ
2008/07/24 12:18다나님...저 진짜 9월부터 백수가 될것 같아요^^;; 다나님의 블로그를 보며 많이
2008/07/21 09:26배우면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요^^;; 바쁘시겠지만, 무엇이든 많이 올려 주세요^^
건강하시고요^^
다녀갑니다. ^^
2008/07/25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