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다나루이가 만든 요리책이 나왔어요 ^^
제 요리 스타일을 그대로 담은 아이를 위한 무공해 요리책이랍니다.
케첩, 마요네즈, 굴소스, 스파게티 소스, 돈가스 소스, 바베큐 소스 같은 시판소스없이,
햄, 소세지, 어묵같은 가공식품없이, 조미료없이,
튀기지 않고 그리고 설탕과 버터없이
구하기 쉬운 재료만을 사용한 간단한 요리들을 담았어요.

책에 담긴 프롤로그의 일부에요.
"엄마가 만들어준 입맛이 아이의 평생건강을 결정해요"

어렸을 때 먹는 먹거리의 질은 아이의 지금 건강은 물론 평생 건강을 좌우해요
지금 당장 이상이 없더라도 아이들의 장기 및 감각기관들은 계속 여물어가고,
두뇌도 날마다 성장하고 있답니다.

튼튼한 장기와 빛나는 두뇌를 가진 건강한 성인이 되게 하려면 아무거나 먹여서는 안돼요.
조미료 없이, 시판 소스 없이, 가공 식품 없이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줘야지요.
아이가 학습 진도를 잘 따라가고 있나 살피는 것보다,
아이에게 좋은 교구를 사주는 일보다,
지금 내 아이가 올바른 식품을 적절하게 섭취하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게
우선이랍니다.
업 성취의 밑바탕이 되는 튼튼한  몸과 똑똑한 머리는
엄마가 만들어 주는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형성되니까요.
엄마가 아무리 조심해도 아이가 커가면서 바깥 활동이 늘게 되고,
그에 따라 첨가물과 가공 식품이 섞인 음식을 먹을 기회도 많아지게 될거예요.

그러니 집에서만이라도 무공해 음식을 먹이자고요.
건강한 먹거리야말로 엄마가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이자 첫사랑인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쉬운 요리, 몸에 좋은 레시피만 담았어요.
마트에서 언제든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사용해 만들었고 방법도 간단해서 아이 돌보면서
짬짬이 만들기에 부담되지 않을꺼예요.

아이에게 맛있는 거 해줄려고 하면 튀기거나 케첩, 마요네즈, 스파게티 소스등을 버무린 요리가 제일 먼저 떠오르지요.
아니면 햄이나 소세지 같은 가공 식품을 이용해 만든 요리이거나요.

이 책에는 시판 소스나 가공식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았고
튀긴 요리도 탕수육 딱 한개만이 등장해요.

그런 소스나 튀기지 않고 만들어도 맛있게 해 먹일 수 있는 요리가 150 가지 들어 있답니다.

원래는 요리 120 가지정도를 기획했는데 욕심이 나서 막판에 계속 요리수를 늘려 넣었어요.
이번 책에는 설탕을 아예 사용하지 않고 과일, 야채, 꿀로만 맛을 내었어요.
꼬마들에게 인정받은 맛있는 레서피만을 모았답니다.

쉽고, 간단하고 건강한  휘리릭 만들 수 있는 무공해 아이 밥상 이에요.
부제는
귀찮아도 해먹여야 안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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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에서 제일 중요한건 레서피일테고 그 다음은 사진이잖아요. (저는 그래요^^)
보는 즐거움을 위해 메인 사진 한 컷을 180 ~ 200장을 찍어 그 중에 한장을 골라 실었어요.
과정컷 사진도 소홀히 할 수 없어 햇볕이 드는 낮에만 작업했고 과정컷 한장당 20장 정도는 찍어 골랐답니다.

노력한 만큼 이번책은 나름 맘에 드는 디자인과 사진이 실리게 되어 이만하면 다행이다 만족하고 있어요(혼자 좋아하는 중 ~ ^^;;)
물론 정말 맘에 안드는 사진 5가지도 있답니다. 볼때마다 우울해지는 ㅠ.ㅠ

스타일링은 심플하고 자연스러운것을 기본으로 해서 과도한 장식 없이 세팅했고 패브릭은 다림질 없이 실밥이 드러나게 사용했어요.

중간 중간 들어가는 소품들도 모두 제가 찍었는데 요리책 사진 작업은 너무너무 즐거웠답니다 ^^

현재 요리 사진 전문 포토그래퍼로 활동하시는 프로 사진 작가님께서 제 요리책을 보시고 프로 포토그래퍼로 전향해도 되겠다고  같이 일하자고 칭찬해 주셔서 기분 완전 좋았었어요.

표지랑 일러스트, 글씨 폰트나 색깔들도 출판 팀장님께서 의견을 많이 반영해 주시고 예쁘게 만들어 주셔서 이번 책은 고민고민, 노심초사, 안절부절 한 시간들을 시원하게 날려 보내주었어요.

어쩌면 이게 첫번째 책이 아니어서 그만큼 마음을 비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다 하는게 아니라면 내 맘에 쏙드는 책은 절대 나올 수 없다는 것도
 이제 잘 알고 있고요.

그럼에도 참 많이도 귀찮게 했는데 그런만큼 모두가 노력해서 좋은 책이 나온것 같아서 기뻐요 ^^


튀기지 않은 치킨 ~ 이 책에 실린 요리중에 최고로 인기가 좋은 요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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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소스 없이 만드는 피자 ~ 또띠아 만드는 법은 홈베이킹 카테고리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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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그 스테이크. 이 고기로 햄버거 만들어 주면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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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넘넘 좋아하는 만두. 늘 탈이 많은 만두인지라 만들어 먹인답니다. 새우 야채 만두에요.
만두피 만드는 법도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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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해먹는 매일 반찬도 많이 들어가요.
착한 재료인 감자나 두부뿐 아니라 아이들 두뇌에 좋다는 생선, 견과류, 야채를 이용한 반찬이
대부분이랍니다.

감자 반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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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반찬 ~ 반찬은 재료별로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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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없이도 조림 반찬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오징어 장조림과 오징어 통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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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로 만들어 주는 생선요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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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백김치대신 간단하게 담글 수 있는 안매운 물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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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간단 깍두기와 치킨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하얀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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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소스 없이 만드는 해물볶음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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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없이 만드는 감자 샐러드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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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사달라고 보챌때 휘리릭 ~ 만들어 줄 수 있는 감자칩과 사과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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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육아나 가정에 대한 칼럼이 들어가요.
이건 '아빠와 탕수육'이란 제목의 칼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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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설탕, 생크림없이 만드는 홈베이킹도 17가지가 들어가요 ~

간단한 쿠키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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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생일 케이크도 버터, 설탕, 생크림 없이 꿀과 요거트만으로도
맛있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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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요리나 베이킹은 없어요. 간단해야 해먹이기 마련이니까요.
아이를 키울때는 너무나! 정신이 없어서 쉽고 맛있는 요리가 최고잖아요.
홈베이킹에 들어가는 건포도나 베이킹 파우더 같은 기본 재료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재료들은
다 동네 수퍼에서 구할 수 있는 착한 재료만을 썼답니다.

시판 소스나 가공식품이 안들어가니 동네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만으로도 충분할거에요.

유일하게 포기할 수 없었던 재료중에 허브가 있는데요.
요즘 허브 마트가면 천원 이천원이면 살 수 있잖아요.
없으면 안 넣어도 무방하지만 닭고기 요리엔 로즈마리를 감자에는 파슬리를
넣어주면
확실이 맛이 있어서 구하기 쉬운 일반적인 허브만 몇개의 요리에 사용했어요.
허브를 넣으면 시판 소스나 조미료 없이도 그런 깊은 맛을 낼 수 있고요.

또띠아나 난 같이 인터넷을 통해 구해야 하는 재료들은 홈베이킹 카테고리에
만드는 법을 넣었어요.

스파게티 소스, 피자 소스, 피클 모두 홈메이드로 만드는 간단한 방법이 나옵니다.

피클엔 피클링 스파이스란 향신료를 넣어야 익숙한 맛이 나지만
그런 재료 없이 식초, 꿀 그리고 물 만으로 만들어요.
그래도 맛있어요. 아이들 먹기에 순해서 좋고요. 피클 킬러인 제가 먹어도 괜찮았어요.

다음 포스팅에서 더 많은 요리 보여드릴께요 ^^


휘리릭 아이 밥상을 책을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 서점 링크 입니다

yes 24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042208&CategoryNumber=001001001001001002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dispNo=&sc.prdNo=201636986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1055728&orderClick=LAG


지금 인터넷에서 구매하면 책 가격에서 10% 할인 해주고
천원 할인 쿠폰을 바로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어서 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적립금을 천원 이상 주니 9천원 가량에 살 수 있어요.
구매하실 분들은 이왕이면 쿠폰을 받을 수 있을 때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

제 간단한 요리를 좋아해주시는 이웃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좋은 책으로 보답할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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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홍콩에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친구가 홍콩에 잠시 들린다던데 사가지고 오라고 할라구요..
    좋은책인거 같네요..

    안그래도 요새 도시락 반찬때문에 아주 머리 아파 죽겠는데 ㅋㅋ

    맛있는거 많이 해주고 후기 남길꼐요..

    또 들릴께요.. 잘 지내요

    2008/08/21 13:05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어머.. 도시락도 싸가야 해요 ? 힘들겠당 +.+
      넵 ! 후기 기대할께요 ^^

      2008/08/27 00:19
  2. jmss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킹관련 책일거라고 생각했어요. 워낙 좋아하셔서요.
    일단 접수합니다.
    두 번째로 책 내신것 축하드려요. ^^
    대박나세요.

    2008/08/21 15:58
  3.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나름의 시기보다 일찍 나왔어요.. 그래서 더 좋아요 ^^
    예전에 블로그 보면서 특히 설탕을 과감하게 줄인 레서피를 보고 의아해하다가
    직접 만들어보고 고개를 끄덕였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만이 아니라 저처럼 달달한거 입에 맛있는거 좋아라하는 어른들에게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지친 오후에 기분 좋은 소식이예요.
    축하드려요 ~~

    2008/08/21 16:34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나름의 시기가 있으셨나요 ? ^^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베이킹엔 설탕이 하나도 안들어가고 대신 꿀이 들어가요 ^^

      2008/08/27 00:20
  4. BlogIcon 도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추카드려요~~
    여전히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언제나 좋은 글 잘 보고 있어요~

    책~~ 대박나세요~
    아자아자~~~

    2008/08/21 19:34
  5. 로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다나님 정말 축하드려요!!정말정말 기뻐요^^
    내년부터 자취하면서 공부해야하는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듯?^^;
    너무 좋은책 감사해요~ 고생 많으셨어요!!

    2008/08/21 23:15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자취하면 요리 잘 안해먹던데 ^^
      간단한거 정말 많으니깐 꼭 해먹으세요
      고마워요 ^^

      2008/08/27 00:21
  6. 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다나님 제가 감격해서 눈물이 나네요..ㅜㅜ
    정말 축하드려요~~
    제가 학원에서 잠시 일한적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 그냥 가게에서 파는
    기름에 쩐 치킨, 콜라, 튀김을 입에 달고 살아서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몰라요
    다나님을 본받아 저두 부지런한 엄마가 되겠어요~♡
    책 대박 예약입니다^^*

    2008/08/22 06:28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말만 들어도 ... 기름에 쩐 치킨에 콜라 ㅠ.ㅠ
      아이들이 크면 나가서 그렇게 먹을 기회가 점점 많아지잖아요. 집에서라도 건강하게 먹이자는 취지에서 만든 책이에요. 축하 해주셔서 감사해요 ^^

      2008/08/27 00:21
  7. 여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시다더니... 책 쓰고 계셨군요...
    축하드려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요...
    능력도 있으시고...
    부러운 마음 뿐 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지만... 준비중이니... 저도 사야겠어요...^^

    여행은 잘 마치고 돌아오셨나요???

    2008/08/22 09:25
  8. BlogIcon blues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미혼이지만, 저거 보니까 빨리 결혼해서
    아기 낳고 싶어요. 괜히 탐나는데요...
    ㅋㅋ 책사서 하나씩 준비해야겠어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08/22 12:16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싱글들이 해 먹기에 좋은 요리도 많아요.
      무엇보다도 간단한 요리가 많아서요 ^^

      2008/08/27 00:23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22 13:08
  10. BlogIcon tamtam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루이님 네이버 블로그를 2년전쯤 알게되서 즐겨찾기하고 있던 주부에요-
    정말이지 현명한 레시피에 늘 감탄했는데,
    요렇게 책이 나오네요- 축하드립니당~!

    저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
    남편을위한 레시피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이책 꼭 제게 필요한 책이네요-
    정말 축하드리고, 요런 건강한 책 더 만들면서 언제나 행복한 다나루이님이시길~

    2008/08/24 16:03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정성스럽게 요리해주는 아내가 있어 남편분은 좋으시겠어요 ^^ 아이가 없을때는 외식 많이 하게 되잖아요 ~
      남편분이 모쪼록 맛있게 드셔주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

      2008/08/27 00:24
  11.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어제 배달왔어요. 그래서 첨 해본 요리가 양념감자구이에요.
    간단하면서 맛도 굿~!! 우리 애들이 잘 먹어요. 좋은책 감사해요.

    2008/08/24 22:53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양념구이 아이도 잘먹고 어른들 맥주 안주로도 좋아요 ^^
      저도 감사해요 ^^

      2008/08/27 00:25
  12. 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보면서 요리책은 언제 나오려나 무지무지 기다렸어요..
    드디어 나오게 되어 너무 좋네요. 벌써부터 책이 기다려집니다.
    잘 활용할게요..^^

    2008/08/26 12:00
  13. 세헌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밥잘먹지 않고 잔병치레하는 아들 때문에
    아이를 위한 먹거리로 매일 고민하고 여기저기 찾아보고
    그러다 다나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팬이 되었어요...

    저도 어제 책 받고 계속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네요
    오늘 저녁엔 새우 볶음밥을 만들어 줬는데...
    울 아들 잘 먹어줘서 넘 고마웠어요..

    저희 아들도 아토피가 있어서 항상 힘들거든요...
    저두 열심히 활용할께요...
    책 내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

    2008/08/26 19:58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에구.. 아토피가 있고 자주 아프다고 하니 ..그리고 밥을 잘 먹어 주었다고 하니 맘이 짠하네요.
      엄마가 건강하게 잘 해주면 언젠가는 완치 될거에요.
      시판 과자 절대 먹이지 마시구요.
      과자 찾을 땐 힘들더라고 꼭 만들어 먹이세요.
      꼭 나아지길 바래요 ~ 화이팅 ! ^^

      2008/08/27 00:27
  14. 프렌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책넘 감사드려요~ 어제 감자크로킷 해먹었는데 완전 맛있었다는~
    오븐을 당장 하고싶어서요. 컨벡션으로 추천해주실 제품 있으신가하고 일케 들어봐봅니다.
    네이버로 구구절절 쪽지 썼었는데 수신이 안되는 상태라고 해서요^^:;

    2008/08/27 13:02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맛있게 드셨다니 기쁘네요 ^^
      오븐은 따로 막 좋다고 추천해 드릴 제품은 없어요. 제가 여러가지를 써본것도 아니고 지금 첫 오븐 계속 쓰고 있는 상태라서요. 저렴한 가격대의 오븐이면 무난할것 같은데요 ^^

      2008/08/28 00:10
  15. hjha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정아..오랜만..나 혜진이 ..
    또한번 대단한 일은 해냈구나. 축하해..정말 대단하다..
    .
    둘째낳고 완전 게을러져서
    첫째 정우도 맨날 대충 먹이고 있는데
    너 보면서 반성 무지한다.
    둘째도 이제 이유식 시작했는데 제대로 해야겠지? 흑흑 ㅜㅜ

    바로 책 주문들어간다..
    빨리 책 왔음 좋겠다...^^

    2008/08/27 13:11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안녕 ~~~
      둘째 나왔다는 소식듣고 에이 ~ 거짓말 했다니깐 ^^
      빠르다 ~ 빨라 ~~~ ㅎㅎㅎ
      애 둘 키우면서 것도 아들 둘 ㅠ.ㅠ
      제대로 해먹기 쉽지 않지 ~ 에고
      책 보고 간단한거부터 한개씩 해봐 ~ 근데 아직 둘째가 어리니 슬슬해라 ^^

      2008/08/28 00:12
  16. yj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번 홍콩 여행 책도 읽고 팬이 되었는데요.
    아직 결혼도 안한 상태지만, 다나루이님의 요리책이라면 또 기대가 되는데요?^^
    정말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 늘 자극받고, 배우고 갑니다.
    요즘 민우 사진 보기 힘든 것 같아요~완소 민우 사진도 가끔 올려주세요^^

    2008/08/27 13:54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두번째 책도 맘에 드셔야 할텐데 ^^
      정말 부지런하지 않으니깐 자극받지 마세요 ㅠ.ㅠ
      할때만 해요 ~~~

      2008/08/28 00:13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27 17:31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제이미 올리버 ! 최고의 칭찬인데요 ^^
      맘에 드신다니 정말 기뻐요
      날마다 요리하는 재미 계속 이어가길 바래요 ^^
      감사합니다 !

      2008/08/28 00:14
  18. J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받아보았답니다.
    다나님의 홍콩책을 너무 좋게 봐서, 당장 주문했지요.
    각종 반찬들, 간식, 베이킹 다 실려있어서 완전 좋은데요!!!!
    아직 아이는 없지만, 이책 보고 연습해서 좋은 음식 만들어주는 사랑스런 엄마 되어야지. 호호.

    2008/08/27 17:52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네 ~ 남편분이 좋아하실 반찬도 많이 있어요. 미리 미리 연습해보세요 ^^
      참고로 마늘 치킨이랑, 감자전을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맥주 안주로도 좋고요 ^^
      감사합니다

      2008/08/28 00:15
  19. BlogIcon 마마코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애기는 없지만....
    저희 부모님한테 이 책을 선물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다나님 또 책 내신 거 축하드려요 ^^ 아이들이 좋은 거 먹고 쑥쑥 잘 커야 할텐데요~ 그쵸?

    2008/08/27 18:27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부모님께 선물을 ㅎㅎㅎㅎ
      그러기엔 마마님이 너무 이미 커버리신게 아닐까요 ^^
      축하 감사해요 !

      2008/08/28 00:16
  20. jellaaaa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책엔 정성이많이 느껴져서 볼때마다감동한다눈..

    2008/08/27 22:10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정성은 무지 넣는데 결과는 정성만큼 따라주진 않는것 같아요 ^^;;

      2008/08/28 00:16
  21. 아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찮게 다나루이님의 홈페이지를 알게됐고 저와 요리에 관한 생각이 비슷하신분같아
    휘리릭아이밥상을 바로 주문했어요 온지 한 일주일됐는데 내용이 너무 좋네요 설탕 버터 조미료안들어간 레시피 너무 신선해요
    아름이는 17개월이에요 여기에 있는 맛있는 요리 많이 만들어줄려구요 담백한 요리책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08/08/28 13:53
  22. 팝콘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좋은 소식 알고 가네요...
    멋진 책 사서 우리 두 공주들에게 해줘야겠어요~~~^^

    2008/09/04 02:22
  23. 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의 블로그를 좋아하는 30대후반입니다^^;;

    블로그에 있는 요리를 조금씩 해먹었는데 이렇게 책을 내시니 기쁩니다.

    저번에도 축하 메세지를 적었는데 어디다 적었는지 기억이 영~~~~;;

    책을 샀으나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요즘 오븐 요리를 거의 못해서 아쉬워요;;

    반찬이라도 해먹을께요;; 책은 내셨지만 블로그도 계속 올려 주세요^^;;

    직접 들어와서 보는 재미도 있고 생기 있으니까요^^

    요즘 개인적으로 않좋은 일로 힘들어한지 몇달째에요;;

    다나님처럼 이쁘고 부지런하신분 보며 조금이라도 자극좀 받고 싶습니다^^;;

    2008/10/07 21:28
  24. 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네요. 지금 yes24가서 지를라구요. 홍콩도 너무 좋아하고. 아아아아
    부럽습니다. 능력자시군요.
    부럽습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홍콩 포스트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더 좋은 책 부탁드릴께요. 까오.

    2009/02/02 15:47
  25. 홍콩소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님의 블로그를 이제서야 만났을까요? 완전 내 스타일이야.ㅋㅋ 지금은 홍콩이지만 곧 한국에 정착하면 님의 책 다 사서 봐야겠어요.ㅎㅎ 여기 소개되어있는 레스토랑과 카페도 다 가봐야 할것 같구요.. ㅋㅋ

    2009/02/16 10:34
  26. 안세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4학년 여학생인데요~ 저희 집에 이 책이 있어요엄마는 이 책을 보시고 여러가지 맛있는 음식을 해
    주신답니다~

    2009/04/15 18:05
  27. 안세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궁금한게 있어요. 다나님 아들은 몇 살이예요??

    2009/04/15 18:07
  28. 김지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대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언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작년에 고3이었는데, 서점에 갔다가 홍콩에 취하다를 만났습니다.
    저는 홍콩 영화와 장국영, 유덕화씨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항상 홍콩에 가고싶어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사서 제가 고3 공부를 하다가 힘들때마다 읽고 보고또보고 하며
    제 꿈을 키웠습니다. 수능이 끝나면 꼭 홍콩 여행을 가겠다는 꿈을 말입니다.
    딱 책이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다른 여행 서적과는 편안한 분위기의 책..

    수능이 끝나고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못이룰줄 알았지만,
    어느겨울날, 그냥 생각도 없이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서
    몇시간만에 4박5일 계획을 세우고 에어텔예약해서 다음날 새벽, 12월 11일.
    그냥 떠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당황하셨지만 제 홍콩 사랑을 이해해 주셨습니다.
    하도 책을 많이 보고 가서 홍콩을 돌아다니니까 제 집같더군요......ㅜㅜㅋㅋ
    저 정말로 카메라 하나 옷들, 그리구 언니책만 달랑 들고 갔어요,,

    홍콩 정말 아름다운 도시더군요, 다녀와서 여행경비 갚느라 학교입학 전까지 일을 해야 했지만요.. 지금도 홍콩이 너무 가고 싶습니다... 그때 먹었던 것들을 잊지 못합니다.

    그리고 다녀와서 일기를 썼습니다.
    어이없는 결정에도 허락해주신 부모님과
    제 여행에 도움을 준 남자친구,
    제 홍콩 드림을 이루게 해주신 유덕화님과 다나루이에게 감사하다고 말입니다.

    언니, 정말 감사합니다. 더 멋진 세상을 보여주시고 새로운 여행을 알려주셔서..
    언니, 행복하세요^^

    2009/04/1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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