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메식당 만큼이나 따뜻함이 느껴지는것 같네요.
제가 넘 좋아하는 큰 나무식탁에 차려진 소박한 음식들.. 파란하늘과 파란바다.....
이것들을 함께 할수있는 사람들..
영화의 내용은 잘모르겠지만 사진만봐도 느낌이 좋으네요
혼자 여행을 계획하고있는데 여행가기전 꼭 보구싶은 영화네요..
다나님통해 항상 많은것들을 보고 배울수있어 전 다나님 블로그에 오면 행복해요~ *^^*
엊그제 카모메 식당을 봤어요. 보는 내내, 보고나서 아직까지도 어찌나 오니기리와 연어구이가 먹고 싶던지 ^^;; 이번 주말엔 꼭 해먹어야겠어요. 메가네도 근시일 내에 봐야겠네요. 한 숨 돌리고 여유를 가지게 해줘서 좋았어요. 그런거 있잖아요. 막 웃기지도 막 감동스럽지도 막 슬프지도 않지만 미소를 띄게 해주는.. ^^
어제밤 안경을 봤어요..졸린데도 눈을 감을 수가 없을만큼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였어요..
원래 카모메 식당을 보려고 했는데 여긴 한국이 아니라 다양하지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안경이 있어서 넘 반가웠답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타입의 영화였어요.. 이런 따뜻한 맘을 갖게 해주신 다나님께 감사드려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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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씨~ 안녕하시죠?
2008/10/28 11:34저두 얼마전 카모메식당이라는 디비디를 샀어요~
그래서 두번정도봤는데요~ 왠지 맘이~편해지는 영화더라구요~
정말 인생 별거 없는것같아요~*^^*
내맘을 비운다면~ 조금만 욕심을버린다면말이죠~~~
이영화도 봐야할것같네요~*^^*
오늘은 하늘이 참 이쁘네요~
알싸한 느낌의가을~~~ 웃으며~행복한미소 가득한하루 보내시길~~~
제가 좋아하는 기자님 중 한분 이름이 '세진' 이에요. 그래서 양세진님도 친근감이 드네요 ^^
2008/10/31 12:53사소한것에 행복을 느끼면 욕심이 저절로 안 생기는 것 같아요. 어차피 물질에서 오는 행복은 참으로 짧고 얕으니까요. 행복하세요 ^^
카모메식당 만큼이나 따뜻함이 느껴지는것 같네요.
2008/10/28 16:08제가 넘 좋아하는 큰 나무식탁에 차려진 소박한 음식들.. 파란하늘과 파란바다.....
이것들을 함께 할수있는 사람들..
영화의 내용은 잘모르겠지만 사진만봐도 느낌이 좋으네요
혼자 여행을 계획하고있는데 여행가기전 꼭 보구싶은 영화네요..
다나님통해 항상 많은것들을 보고 배울수있어 전 다나님 블로그에 오면 행복해요~ *^^*
이 영화는 보신 분들이 많지 않으실것 같아서 일부러 스포일러성 글은 자제했어요 ^^ 아무것도 안 일어나는 느린 영화에요. 어디를 다녀오실 계획이신가요. 이번엔 ? ^^
2008/10/31 12:54아.이 감독의 영화 정말 평화롭고 좋던데,
2008/10/28 21:10그냥 삶의 여유를 느끼게해주는 영화여서 너무 좋아요.
요즘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거랄까???
이유없이 바쁘고 욕심부리고, 허망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영화이지요. 저도 이 감독님 참 좋아해요
2008/10/31 12:55따뜻한 영화...
2008/10/29 10:59맞아요. 그냥 따뜻해지는 영화에요 ^^
2008/10/31 12:55일본음식은 묘한 동서양의 조화가 있는 것 같아요.
2008/10/31 11:13100% 서양식(?) 이라고 보았는데 결국은 베이스에 자기네것을 철저하게 지켜하는 걸 보면
놀랍기도 해요..
일본만의 단백하고 질리지 않은 요소요소들이 또 시선을 멈추게 하겠네요~~
일본 문화중에 다른건 모르겠어도 부엌은 참 좋아해요. 컨츄리 스타일 부엌이요 ^^
2008/10/31 12:56엊그제 카모메 식당을 봤어요. 보는 내내, 보고나서 아직까지도 어찌나 오니기리와 연어구이가 먹고 싶던지 ^^;; 이번 주말엔 꼭 해먹어야겠어요. 메가네도 근시일 내에 봐야겠네요. 한 숨 돌리고 여유를 가지게 해줘서 좋았어요. 그런거 있잖아요. 막 웃기지도 막 감동스럽지도 막 슬프지도 않지만 미소를 띄게 해주는.. ^^
2008/11/04 19:45어제밤 안경을 봤어요..졸린데도 눈을 감을 수가 없을만큼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였어요..
2008/11/05 12:06원래 카모메 식당을 보려고 했는데 여긴 한국이 아니라 다양하지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안경이 있어서 넘 반가웠답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타입의 영화였어요.. 이런 따뜻한 맘을 갖게 해주신 다나님께 감사드려요..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