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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늦가을 단풍이 참으로 예쁩니다.
고궁과 가을날의 눈이 시리게 파란 하늘은 잘 어울리지요.
저 텅빈 의자는 가을이기에 더욱 운치있어보입니다.
선명하게 저만의 색으로 물든던 가을 단풍도 이제 서로 어우려져 깊은 가을색을 내고 있습니다.
매달려 있을때보다 떨어져 낙엽이 되었을 때 더욱 아름다운 가을 나무잎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에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 다녀오세요 ^^
다나루이가 쓴 홍콩 여행책이 나왔어요 ~ '홍콩에 취하다'
www.danalou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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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쁘네요. 회사가 잠실이라 점심식사후에 가끔 어린이 교통회관에 들러요.
2008/11/14 16:14요즘 낙엽이 너무 이쁘게 떨어져 있어서, 일상의 큰여유로 느껴집니다.^^
행복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주위에 이쁘고 좋은것들 보고 들으면서, 맛있는
음식 좋은사람들과 나누면서,, 그냥 생각만으로도 좋네요..ㅋㅋㅋ
어린이 교통회관이란 단어 정말 오랜만이에요. 저 어렸을적에 그리로 소풍고 가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 추워졌고 내년엔 꼭 다시 가봐야겠어요. ^^
2008/11/17 12:34아..너무 이뻐요! ^^ 좋은사진 감사드려요..
2008/11/14 17:56다나님, 루이 사진도 한번 보고 싶네요~~*^^*ㅎㅎㅎ
저도 감사해요 ^^
2008/11/17 12:35루이의 사진을 제가 맘대로 올리는 것이 좋은건지가 알수가 없어서 우선은 보류이네요 ^^
결혼전 살던 원서동... 비원옆이예요.
2008/11/15 01:32지금은 동생이 살고 있지만, 원서동 살때 참 좋았어요.
출근할때 비원담길 옆이 내 자리인 차 위에는 낙엽이 풍성하리만치 아무렇지 않은 듯
쌓여있었고, 첫눈이라도 내리는 날이면 비원 앞마당이 고즈넉히 보이곤 했는데...
다나니 사진 보니 그곳이 너무 그리워 지네요.
주말에 동생 볼겸 가야겠어요~~
원서동, 비원 옆길. 접수 했어요. 눈 소복히 쌓이면 가볼께요. 고마워요 ^^
2008/11/17 12:35오늘 다나씨~ 얘기듣고~ 삼쳥동 나들이다녀왔어요~
2008/11/16 23:31가을도 오늘로써~ 마지막인것같네요~
낼부턴 추워진다고하더라구요~
삼청동에선 거리에서 재즈공연이있었어요~*^^*
즐거운 주말보냈어요~*^^*
다나씨도 좋은 주말보내셨겠죠?*^^*
네. 저도 삼청동에서 멀지 않은 곳을 배회하고 있었답니다. 재즈 공연이 있었군요. 그리로 가볼것을 ^^ 삼청동은 늘 주차가 힘들어서요 ^^;;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
2008/11/17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