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은 빵과 계란이 주식인 브런치를 거의 먹는 편이에요.
빵은 전날 구워놓고 계란은 주로 오믈렛을 만들지만 간단하게 스크램블을 만들기도 해요
스크램블이나 오믈렛 재료는 그때 그때 냉장고 맘데로 ^^
양파와 파프리카
또는 양파와 브로콜리
소울님은 난 너무 안에 야채를 많이 넣는 경향이 있다고 투덜거리지만
계란안에 들어가는 양파, 파프리카, 당근은 너무 맛있잖아요 ^^
우리의 식탁에 늘 함께하는 강아지 받침대들 ^^
토마토가 있음 토마토를 사과가 있음 사과도 깍고 ~
이날은 파인애플도 있어서 한켠에 파인애플까지 ~
빵은 계란 우유물에 촉촉히 적셔 프렌치 토스트를 할때도 있고
이렇게 식빵에 치즈 한장 얹어 토스트를 만들기도 해요.
소울님이 제일 좋아하는 치즈 토스트.
어렸을 때 치즈 얹은 토스트 먹는게 로망이었데요. ^^;;
별게 다 로망이라는 ~
주말마다 해주는데도 해줄때마다 잘 먹는 걸 보면 .. 참 ^^
이렇게 마구잡이로 잘라서 치즈를 얹어 구우면 더 맛있어 보여요.
아침이니깐 따끈한 홈메이드 감자스프도 함께 해요 ~
이건 우리집에서 나만 좋아하는 올리브 빵 그리고
그 옆에 루이도 함께 좋아하는 마늘빵 ^^
갓 구운 빵이 있음 그냥 빵에다 잼만 발라 먹어도 맛있고요
팀장님이 주신 유기농 잼 덕분에 주말 아침이 풍성해 졌어요. (고마워요 ~ 잘 먹고 있어요 ^^)
우유 거품 가득 얹은 라떼 한잔씩 하면 주말 브런치 완성 !
그래도 주말 브런치 멋있는 곳에 가서 하면 좋은데
나도 그런거 로망인데 집에서 이렇게 주말마다 해먹으니
막상 또 가서 사먹을라면 돈이 아까워지는 ^^;;
게다가 나가서 사먹으면 양이 넘 적어서 .. 커피도 맘껏 몇잔씩 못 마시고 .. 이래저래
그래서 그런건 연애할때 많이 해야 한다는 ^^
맨날 먹을 때마다 생색내기 ~
'이거 나가서 사먹을라면 얼만줄 알아 ?
게다가 난 재료도 다 유기농이잖아.
유기농 커피, 유정란, 유기농 밀가루, 유기농 잼.. 등등등 '
그러고 내가 제일 많이 먹는다눈 +.+;;
하지만 이제부터 소식할거에요.
많이 먹으니깐 살기 불편해요 ~~ㅠ.ㅠ
빵은 전날 구워놓고 계란은 주로 오믈렛을 만들지만 간단하게 스크램블을 만들기도 해요
스크램블이나 오믈렛 재료는 그때 그때 냉장고 맘데로 ^^
양파와 파프리카
또는 양파와 브로콜리
소울님은 난 너무 안에 야채를 많이 넣는 경향이 있다고 투덜거리지만
계란안에 들어가는 양파, 파프리카, 당근은 너무 맛있잖아요 ^^
우리의 식탁에 늘 함께하는 강아지 받침대들 ^^
토마토가 있음 토마토를 사과가 있음 사과도 깍고 ~
이날은 파인애플도 있어서 한켠에 파인애플까지 ~
빵은 계란 우유물에 촉촉히 적셔 프렌치 토스트를 할때도 있고
이렇게 식빵에 치즈 한장 얹어 토스트를 만들기도 해요.
소울님이 제일 좋아하는 치즈 토스트.
어렸을 때 치즈 얹은 토스트 먹는게 로망이었데요. ^^;;
별게 다 로망이라는 ~
주말마다 해주는데도 해줄때마다 잘 먹는 걸 보면 .. 참 ^^
이렇게 마구잡이로 잘라서 치즈를 얹어 구우면 더 맛있어 보여요.
아침이니깐 따끈한 홈메이드 감자스프도 함께 해요 ~
이건 우리집에서 나만 좋아하는 올리브 빵 그리고
그 옆에 루이도 함께 좋아하는 마늘빵 ^^
갓 구운 빵이 있음 그냥 빵에다 잼만 발라 먹어도 맛있고요
팀장님이 주신 유기농 잼 덕분에 주말 아침이 풍성해 졌어요. (고마워요 ~ 잘 먹고 있어요 ^^)
우유 거품 가득 얹은 라떼 한잔씩 하면 주말 브런치 완성 !
그래도 주말 브런치 멋있는 곳에 가서 하면 좋은데
나도 그런거 로망인데 집에서 이렇게 주말마다 해먹으니
막상 또 가서 사먹을라면 돈이 아까워지는 ^^;;
게다가 나가서 사먹으면 양이 넘 적어서 .. 커피도 맘껏 몇잔씩 못 마시고 .. 이래저래
그래서 그런건 연애할때 많이 해야 한다는 ^^
맨날 먹을 때마다 생색내기 ~
'이거 나가서 사먹을라면 얼만줄 알아 ?
게다가 난 재료도 다 유기농이잖아.
유기농 커피, 유정란, 유기농 밀가루, 유기농 잼.. 등등등 '
그러고 내가 제일 많이 먹는다눈 +.+;;
하지만 이제부터 소식할거에요.
많이 먹으니깐 살기 불편해요 ~~ㅠ.ㅠ
다나루이가 만든 요리책이 나왔어요 ~ '휘리릭 아이밥상'
www.danalou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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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8/11/26 14:34비싼건 사실이지만 저는 맛은 괜찮던걸요. 워낙 비싼 땅에 비싼 인테리어를 했으니 그런 가격이 나오겠지요 ~**
2008/11/27 12:13와 맛있겠다. 함께하는 분들이 넘 행복하겠당..
2008/11/26 13:47다나루이님은 너무 맛있게 만들고 장식하시는거 같아요.
2008/11/26 15:19저는 저런거에 완전 꽝이라서. 너무 부럽네요. ^^
음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보는것도 중요하잖아요.
매주.. 일요일마다 소울님께서 좋으시겠어요 .모 매일 매일 좋으시겠지만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예전에는 신경써서 스타일링하려고 했는데 요즘엔 그냥 편하게 찍어 올려요.ㅠ.ㅠ 진짜 촬영할때만 신경쓰고요.
2008/11/27 12:12맛있겠어요...
2008/11/26 16:24전.... 재주도 별로 없고.... 게을러서...ㅜㅜ
시간되면 저도 친구 불러서 해 먹어야 겠네요...
그냥 식빵에 치즈만 올려서 구운건데요 모.. 재주하고는 상관없어요 ^^;; 혼자 먹어도 맛있어요 ^^
2008/11/27 12:15와 브런치+_+ 집에서도 먹을 수 있는거였군요.. 전 어디 강남이나 압구정에 가야 먹을 수 있는건가 했습니다ㅋ;;
2008/11/26 18:08제가 포스팅에도 썼잖아요~ 브런치는 연애할때 나가서 사먹는거라고요 ^^ 강자이너님은 나가서 드셔야해욧 !
2008/11/27 12:16저사진속에 빵을 직접 만드셨나요? 신기...하고 놀라워요
2008/11/26 21:55베이커리 카테고리보면 빵 만드는 포스팅 많은데요 ^^;;
2008/11/27 12:16비밀댓글 입니다
2008/11/27 01:50네 ~ 잘 지내고 있답니다 ^^
2008/11/27 12:17치즈토스트... 넘 그립네요.
2008/11/27 09:48예전 회사 다닐때 회사 근처 작은 커피숍(콩다방 비스무리한..) 아침 메뉴였거든요.
러시아워를 살짝 피워 일찍 도착해서 느긋하게 커피랑 먹던 맛을 다나님 포스팅보니
새삼 먹고 싶어져요.
특히나 오늘처럼 비오는 날은 더욱이 땡겼었는데..
단 먹고 나면 입속이 까지기도 했었네요...ㅎㅎ
저도 아침 7시면 회사에 도착해서 1층 커피숍에서 사마시던 라떼와 샌드위치가 가끔 그리워요. 회사말고 딱 커피와 샌드위치만요 ^^;;
2008/11/27 12:18마자요~집에서 너무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거라 이젠 나가서 먹기가 아까워요...주말에 실컷 낮잠자고 눈비비고 일어나 대략 20분이면 후다닥 만들 수 있는건뎅...ㅎㅎ 다나님 레시피로 만든 피클 대성공이예요!! 2탄으로 양배추도 넣어서 또 해보려고요~ 어쩜 레시피들이 이렇게도 착한지~
2008/11/27 13:34어머 어머 어쩜...저도 빵에다가 치즈 얻어서 구워먹거든요~ 저는 빵이랑 치즈를 길게 스틱으로 잘라서 오븐에 살짝 구워요~~ 커피랑 우유랑 먹거든요~
2008/11/30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