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작은 녀석을 촬영한다고 이렇게 덩치큰 조명이 동원되었어요 ^^
오늘의 주인공 "라이스 크로켓" 일명 밥튀김이라고도 할수 있겠네요.
야채 듬뿍 넣어 고슬하게 볶은 밥을 안에 넣고 크로켓처럼 만들었어요.
한손에 쥐고 먹기 정말 좋아요.
게다가 제 요리가 거의 그렇듯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웠기에 담백하답니다^^
다 먹고 두개 남긴 크로켓. '남은'이 아니라 일부러 남기게했어요.
저도 좀 먹을라고 ^^
바삭한 크로켓 ^^
밥투정하는 아이 있다면 저렇게 튀김처럼 만들어 주세요.
밥 한공기 그 자리에서 뚝딱! 할 수 있어요.
야채 또는 야채 김치 볶음밥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단단하게 뭉친후
길쭉하게 모양을 내서 밀가루-계란-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후
포도씨 오일에 튀기거나
또는
오일 스프레이 충분히 해서 오븐에 넣어 익혀 주세요.
저는 오븐에 구운건데 어떻게 만들어도 맛있어요^^
볶을때 김치 넣어주면 느끼하지 않아 더 좋고요
아이에게 김치 먹이기 그만이랍니다.
다나루이가 만든 요리책이 나왔어요 ~ '휘리릭 아이밥상'
www.danalou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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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다나루이님 집인가요? 아님 사진찍는 스튜디오인가요?
2009/01/17 12:54추운겨울이 지나고 따뜻한계절이 오면 좋겠어요
촬영잘하시길바래요
이제 추위 한풀 꺽인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
2009/01/19 15:27밥을 볶지 않고 찌거나 오븐에 구은 여러 야채들과 비비거나 섞어서
2009/01/17 18:53치즈도 넣고 튀김옷입혀서 오븐 구우면 안되나요?
정말 밥까지 볶기 싫은날도 있어서요
참 게으른것같아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요리가 한참 좋다가 요샌 요리가 싫어서요
그렇게 간단하게 해서 요리가 되겠죠?
그렇지만 아이가 생기면 열심히 다시 요리하게 되겠죠
오븐에 구워 만드는 야채보다 볶는 야채가 훨씬 더 간단할텐데요 ^^
2009/01/19 15:28정말~여기가 다나님집인가요?*^^*
2009/01/18 11:42심플하니 깨끗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하시는일 잘되시길바래요~
설마요 .. 저렇게 긴 식탁과 많은 의자들만 봐도 ^^
2009/01/19 15:28세진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오늘 동네꼬맹이 놀러와서 점심으로 만들어 줬더니 잘먹던걸요
2009/01/19 17:13만들때 손에 묻어서 글치,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더라구요^^
근데, 오일 스프레이를 하나 사긴 사야 겠어요. 수전증인지 기름양 조절이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