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끼는 DVD 한장이 있는데요. "Party at THE PALACE" 예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한 콘서트로 2002년 버킹검 궁에서 펼진 콘서트인데요.
클리프 리차드, 엘튼 존, 에릭 클랩튼, 조 쿠커, 오지 오스본, 폴 매카트니, 필 콜린스,
퀸, 리키마틴, 브라이언 아담스, 로드 스튜어트, 코어스 등등등
퀸, 리키마틴, 브라이언 아담스, 로드 스튜어트, 코어스 등등등
출연진만 봐도 마구마구 기대가 되는 기분 좋은 음악이 가득 담긴 실황 앨범이랍니다.
물론 찰스 황태자와 그 잘생긴 왕자님들과 여왕님도 나오고요,
dvd로만 즐기기엔 아쉬움이 남는 이 콘서트를 옴니아에 담아볼까하는 생각에
구글링을 시작해봤어요.
물론 찰스 황태자와 그 잘생긴 왕자님들과 여왕님도 나오고요,
dvd로만 즐기기엔 아쉬움이 남는 이 콘서트를 옴니아에 담아볼까하는 생각에
구글링을 시작해봤어요.
freeware, dvd등의 키워드 넣어서 검색을 해보니 많은 프로그램들이 나오더라구요.
대략 기능을 보고 설치해보면서, 편리하고 적합한 것을 찾는 건 쉬운일은 아니었어요
그 중에서 "Your Free DVD Ripper"란 프로그램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DVD에서 AVI (DivX, MPEG4)이나 MP3, WAV 형식을 추출하는 기능을 제공해요.
직관적이고 심플한 UI와 함께 간단한 설정으로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참 맘에 드는 프로그램인것 같아요.
참 맘에 드는 프로그램인것 같아요.
이 프로그램은 아래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다운받은 설치파일을 실행하여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프로그램은 크게 DVD Content, DVD Movie, Input, Output 네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먼저 DVD Content 영역에서 Load DVD버튼을 통해 ODD에 넣은 DVD를 불러옵니다.
이 dvd 타이틀의 런타임은 2:55:16로 나오네요
Input 에서는 특별히 선택해줄 건 없었어요.
자막이 있는 영화였다면 Subtitle을 선택해줘야 하고요.
이제 Output 설정인데요.
Profile은 어떤 형식으로 추출할 건지 선택하는 거에요.
T*옴니아에 동영상을 담고자 하는 것이니 AVI를 선택합니다.
상세한 Profile설정을 위해 Configure를 누르면 팝업창이 뜨는데요,
중요한 설정은 T*옴니아의 플레이어에서 지원하는 코덱을 선택하는 점이에요
다음으로 Split 설정이 있는데 그 중 Chapter 설정을 이용하면
DVD Content 영역에서 Chapter를 선택하여 원하는 Chapter만 추출할 수 있답니다.
일반적인 영화 DVD라면 별로 사용될 일은 없겠지만
콘서트 DVD처럼 Chapter가 노래를 구분해준다면 원하는 곡만 추출이 가능하겠지요.
이제 output이 저장될 폴더 설정까지 마쳤으면 Convert버튼을 눌러 추출을 시작합니다.
Convert버튼을 누르자 DVD Movie 영역에 play가 되면서 추출이 진행됩니다.
이제 다 되었어요.
장시간에 걸쳐 추출된 파일을 옴니아에 담아 터치플레이어에서 실행을 해봅니다.
리키마틴 오라버니의 흰색 양복은 사실 좀 부담스럽네요 ^^;;
저때만 해도 인기 정말 끝내줬는데 말이에요 !
DVD 로 보니 정말 기럭지 하나는 끝내주더군요 ^^
저때만 해도 인기 정말 끝내줬는데 말이에요 !
DVD 로 보니 정말 기럭지 하나는 끝내주더군요 ^^
아끼고 아끼던 소장판 DVD 가 있다면 이렇게 옴니아에 담아 보세요.
전철안에서 잠깐 잠깐 보기엔 서브 타이틀을 집중해서 보아야 하는 영화 보다는
흘려 보기 좋은 콘서트 앨범이 좋은 것 같더라고요.
T*옴니아를 접하고 하나씩 기능들을 익히는 재미에 벌써 두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전철안에서 잠깐 잠깐 보기엔 서브 타이틀을 집중해서 보아야 하는 영화 보다는
흘려 보기 좋은 콘서트 앨범이 좋은 것 같더라고요.
T*옴니아를 접하고 하나씩 기능들을 익히는 재미에 벌써 두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T*옴니아의 성공은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아직 변변한 데이터요금제하나 출시되지 않은 건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느끼는 한국 모바일 환경의 현주소가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MS는 다음달에 모바일 앱스토어를 공개 예정이라고 하고,
국내에서도 MS와 SKT가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벌이는 등
많은 노력이 진행되기에
많은 노력이 진행되기에
T*옴니아의 활용도가 앞으로 점점 더 커질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전지전능 T*옴니아" 그 다음은 또 어떤 폰이 나오게 될지 역시도 기대가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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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얼리어댑터라 자칭했건만.......
2009/01/29 11:44결혼하고 아이낳고는 이제는 기계를 보면 우와~ 언제 나온거야? 도대체 기능은?
이러고 있는 아줌마틱한 모습이 한없이 초라합니다
얼른 제자리 찾아야하는데 후후
곧 쨍할날 오겠죠?
저는 햅틱1 사용자에요. 햅틱1에도 영화 넣을수 있다는 사실도 오늘알았답니다.
2009/02/04 22:24아까 방명록에 올렸는데 어디로 사라진거 같아서 다시 씁니다.
다나님 글 보고 저도 집에있는 dvd 해보려고 따했는데 load자체가 계속 실패되더라구요.
바쁘시겠지만 시간나실때 조금만 도와주세요. 저도 최신폰을 최신폰 답게 사용해보고 싶답니다. 흑흑흑...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