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for Hong Kong 홍콩에 취하다가 나온지 어느덧 1년이 되었어요.
본격적으로 판매된 건 2008년 1월 부터였으니 딱 1년이네요.
꽤 오래된 것 같은데 1년 밖에 ^^;;
그동안 1쇄, 2쇄 한번씩 쇄가 바뀔때마다 개정할 사항 즉 위치가 바뀌었다거나 없어졌다거나
등등을 반영하도록 노력했답니다.
이번판에는 아예 사진도 바꾸어보았어요.
제일 아래에 보이는 주방 소품들은 홍콩에서 델꾸와서 이번에 요리책 작업할때
아주 요긴하게 잘 썼답니다, 요리책 보신 분들은 아마 눈에 익은 소품들일거에요 ^^
그리고 GOD의 자전거 사진. 조금 더 여행서의 분위기가 나는 사진인것 같아요.
2009년을 시작하는 첫책은 트와일라잇이에요.
표지가 너무 맘에 들어서 Movie - in 판도 소장용으로 한권 구매했어요.
옆면도 맘에 들고 뒷면 표지도 맘에 들어요. 페이퍼 백이라 얼마나 가벼운지.
저는 페이퍼 백이 제일 좋더라고요. 값도 저렴하고
소설 트와일라잇과 영화 트와일라잇은 큰 줄기의 내용은 거의 비슷하나
세부 내용들이 조금씩 달라요. 사건이 일어나는 순서가 바뀌는 경우도 있고
대화 내용이 섞이는 경우도 있고 대화 속에 사용하는 단어가 다른게 사용되기도 하고요.
(영화 속 대사를 정리한 포스팅은 여기를 +click)
소설, 영화 둘다 첫 시작은 동일하지요.
영화에는 그렇게 많이 표현되지 않지만
소설 속에서는 벨라가 에드워드의 잘생긴 외모에 넋이 나가는 묘사가 수도 없이 나온답니다.
breathtaking crooked smile 이라던가, musical voice 라던가 심지어
ultra whiteening teeth 까지 ^^
벨라는 때로 에드워드의 완벽한 외모에 휘둘리지 않게 그와 대화 할때 눈을 감기도 합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얼마나 멋지길래 ... 마구 마구 상상을 해보았지만
이제는 로버트 패틴슨 얼굴만 떠오릅니다.
모 그래도 영화속 로버트는 워낙 멋지니까요^^
올해는 정말 책 많이 읽어야지 다짐에 다짐을 했는데
휴~ 자신이 없어지네요. 그래도 다시한번 결심 !
이번주가 지나야 진짜 새해니까요 ^^
저도 몇일전 트와일라잇 구입해서 보고있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매력을 느꼈던 터라 그 연장선상에서 책을 다시 보면
더 근사할 듯해서요(영어공부도될겸)
반갑네요 같은 책을 보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
얼마전 다나님을 알게 되어 근래 자주 들어와 봅니다
멋진분이실거라 생각되서인지 그런분이 어찌 지내는지 어떤 요리와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
또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게 되어 자꾸 들러지게 될 것같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드립니다.
전 3살난 딸아이를 키우는 지금은 전업주부이고 나이는 35세....다나님이 몇살인지 궁금한데
글들을 전부 뒤져보면 나올지 건 모르겠고 또래이실 것같기도 한데 ^^
어쨌든 공통점이 있어서 일까요 관심 많이 갖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들 느낌 좋은 생각들 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또 뵈어요~ 늘 화이팅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용은 뭐가 바뀌었나요? 없어진 내용은 또 뭔지 갈쳐주심 감사해요
2009/01/23 14:17많이다르면 새거 사게요
꼭 갈쳐주세요
1쇄와 비교하면 몇 군데가 바뀌었지만 얼마전에 구입하신 거라면 안 사셔도 됩니다 ^^
2009/01/28 14:02비밀댓글 입니다
2009/01/23 14:28더 좋은 내용이 아니라 없어진 곳을 다른 곳으로 대체하고 주소 바꾸고 그정도에요 ^^
2009/01/28 14:03비밀댓글 입니다
2009/01/26 09:00TV 얘기가 갑자기 왜 나오는 거지요 ???
2009/01/28 14:03저도 몇일전 트와일라잇 구입해서 보고있습니다
2009/01/28 01:17영화를 보고나서 매력을 느꼈던 터라 그 연장선상에서 책을 다시 보면
더 근사할 듯해서요(영어공부도될겸)
반갑네요 같은 책을 보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
얼마전 다나님을 알게 되어 근래 자주 들어와 봅니다
멋진분이실거라 생각되서인지 그런분이 어찌 지내는지 어떤 요리와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
또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게 되어 자꾸 들러지게 될 것같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드립니다.
전 3살난 딸아이를 키우는 지금은 전업주부이고 나이는 35세....다나님이 몇살인지 궁금한데
글들을 전부 뒤져보면 나올지 건 모르겠고 또래이실 것같기도 한데 ^^
어쨌든 공통점이 있어서 일까요 관심 많이 갖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들 느낌 좋은 생각들 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또 뵈어요~ 늘 화이팅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책이 워낙 인기인지라 많이들 읽으실거에요. 유치찬란란 내용이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요 ^^ 자주 놀러 오세요. 그리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28 14:05다음에서 기사 읽고 왔는데 저 책 꼭 읽어보고 싶네요..^^ 오늘 3시간은 님 블로그에서 구경해야할 듯합니다 마음이 콩닥거리고 눈과 손도 빨라지네요 (빨리 읽어보고싶어서) 참 전 27살의 4살 아들을 둔 부산의 주부랍니다 자주 찾아뵐께요~~
2009/02/27 14:33파블로바를 먹으려구
2009/03/26 16:36책보고 거기 찾아갔었는데
가계가 문을 닫은건지 없더라구요
아님 제가 길을 못찾았나
홍콩 사람들한테 주소 알려주고 찾아달라그랬더니만
데려다까지줬는데
좀 이상하더라구요!
다시한번 확인해주세요
저 이번에 또 홍콩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