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소니 사이버샷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어요.
하이엔드 디카인 DSC-HX1가 주로 소개되는 자리였는데
저는 한쪽에 예쁘게 진열된 작은 디카들이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현재 DSLR 의 세컨 카메라로 리코 GX100 과 소니 T77 (+click) 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 후속 시리즈들이 줄줄줄 나왔네요.
2009 신제품이니 기능이 이것 저것 더 좋아졌을 건 당연한거겠지만
그라데이션으로 깔끔하게 빠진 컬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확 들어온건 레드였어요.
레드로 된 퍼스널 전자기기(+click) 를 무척이나 좋아하기에 빨간제품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돋보이게 색깔이 잘 나왔어요.
T77 핑크 컬러는 맘에 안 들었었는데 이번 T90 핑크는 진하지도 연하지도 않은것이 예뻐요.
.
쉽게 나올 수 있는 컬러가 아닌 브라운 조차도 참 고급스럽고 괜찮았답니다.
뒤에 살짝 보이는 브라운 파우치와 짝꿍으로 잘 어울렸고요.
스카이블루도 예쁘네요.
이렇게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답니다 @.@
소니의 사이버샷 T 시리즈 는 초슬림 버젼 디카에요. 겨우 15mm 에불과한 !
거기에 3인치 터치패널이 있어 터치폰에 익숙해진 사람에겐 참 유용해요.
매일 터치 카메라에 터치폰을 두드리며 살다보니 화면만 보면 무엇이든 터치하게 되더라고요.
터치가 아니면 은근 불편해요. 이제는 -.-;;
T시리즈엔 엄청나게 선명한 화질의 와이드 LCD 패널이 장착되어 있는데
문제는(?) 이 LCD 가 성능이 너무 좋기 때문에
- 사실 이건 소니 카메라의 문제(?) 이기도 한데 -
LCD 발이 너무 좋다는거에요.
일반 컴터 화면으로 볼때보다 LCD 로 볼때가 확연하게 좋다는것 !
W 시리즈 는 T 같은 세련됨은 없지만
가격대비 최강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 디카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웃으면 찍히는 스마일 셔터 기능이 들어 있고 가격도 T 보다는 십만원 이상 저렴해요
S 시리즈 는 사이버 샷의 보급형 라인이에요
2009년부터 1000만 화소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하니
이제는 보급형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네요.
불과 2004년 2005년에도 300만 디카를 들고다녔는데 발전 속도가 놀랍기만해요 @.@
가격은 20만원 대에요.
제가 지금 사용하는게 T77 이어서 그런지 계속 T 시리즈만 눈에 들어오네요.
특히 레드 컬러는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파우치 너무 예뻐요 !
T77 를 처음 개봉했을 때 당연히 파우치가 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다음날 바로 소니스타일로 달려가 파우치를 살펴보았는데
가격을 떠나서라도 사고 싶은 파우치가 한개도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파우치 없이 그냥 비닐(?) 같은데 쌓여져 있던 그대로 들고 다녀요.
전 필요한 물건이라도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으면
그냥 불편해도 없이 사는 스타일이거든요.
아주 맘에 들고 예쁘지 않으면 안 사요 ^^;;
하지만 이번에 나온 6가지 컬러의 파우치는'와 ! 너무 예쁘다' 그 자체더군요.
레드, 브라운, 핑크, 블루, 화이트, 블랙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게
정말 지갑처럼 꼼꼼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디자인은 찾았는데 이번엔 가격이 안 도와주네요... 65,000원 ...ㅠ.ㅠ
레드 T 와 레드 파우치
이상 간만에 맘에 쏙드는 레드 컬러의 퍼스널 기기와 그 짝꿍이었습니다. !
하이엔드 디카인 DSC-HX1가 주로 소개되는 자리였는데
저는 한쪽에 예쁘게 진열된 작은 디카들이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현재 DSLR 의 세컨 카메라로 리코 GX100 과 소니 T77 (+click) 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 후속 시리즈들이 줄줄줄 나왔네요.
2009 신제품이니 기능이 이것 저것 더 좋아졌을 건 당연한거겠지만
그라데이션으로 깔끔하게 빠진 컬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확 들어온건 레드였어요.
레드로 된 퍼스널 전자기기(+click) 를 무척이나 좋아하기에 빨간제품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돋보이게 색깔이 잘 나왔어요.
T77 핑크 컬러는 맘에 안 들었었는데 이번 T90 핑크는 진하지도 연하지도 않은것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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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나올 수 있는 컬러가 아닌 브라운 조차도 참 고급스럽고 괜찮았답니다.
뒤에 살짝 보이는 브라운 파우치와 짝꿍으로 잘 어울렸고요.
스카이블루도 예쁘네요.
이렇게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답니다 @.@
소니의 사이버샷 T 시리즈 는 초슬림 버젼 디카에요. 겨우 15mm 에불과한 !
거기에 3인치 터치패널이 있어 터치폰에 익숙해진 사람에겐 참 유용해요.
매일 터치 카메라에 터치폰을 두드리며 살다보니 화면만 보면 무엇이든 터치하게 되더라고요.
터치가 아니면 은근 불편해요. 이제는 -.-;;
T시리즈엔 엄청나게 선명한 화질의 와이드 LCD 패널이 장착되어 있는데
문제는(?) 이 LCD 가 성능이 너무 좋기 때문에
- 사실 이건 소니 카메라의 문제(?) 이기도 한데 -
LCD 발이 너무 좋다는거에요.
일반 컴터 화면으로 볼때보다 LCD 로 볼때가 확연하게 좋다는것 !
W 시리즈 는 T 같은 세련됨은 없지만
가격대비 최강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 디카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웃으면 찍히는 스마일 셔터 기능이 들어 있고 가격도 T 보다는 십만원 이상 저렴해요
S 시리즈 는 사이버 샷의 보급형 라인이에요
2009년부터 1000만 화소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하니
이제는 보급형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네요.
불과 2004년 2005년에도 300만 디카를 들고다녔는데 발전 속도가 놀랍기만해요 @.@
가격은 20만원 대에요.
제가 지금 사용하는게 T77 이어서 그런지 계속 T 시리즈만 눈에 들어오네요.
특히 레드 컬러는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파우치 너무 예뻐요 !
T77 를 처음 개봉했을 때 당연히 파우치가 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다음날 바로 소니스타일로 달려가 파우치를 살펴보았는데
가격을 떠나서라도 사고 싶은 파우치가 한개도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파우치 없이 그냥 비닐(?) 같은데 쌓여져 있던 그대로 들고 다녀요.
전 필요한 물건이라도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으면
그냥 불편해도 없이 사는 스타일이거든요.
아주 맘에 들고 예쁘지 않으면 안 사요 ^^;;
하지만 이번에 나온 6가지 컬러의 파우치는'와 ! 너무 예쁘다' 그 자체더군요.
레드, 브라운, 핑크, 블루, 화이트, 블랙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게
정말 지갑처럼 꼼꼼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디자인은 찾았는데 이번엔 가격이 안 도와주네요... 65,000원 ...ㅠ.ㅠ
레드 T 와 레드 파우치
이상 간만에 맘에 쏙드는 레드 컬러의 퍼스널 기기와 그 짝꿍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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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빨간색 좋아하는데, 강렬하고 땡기네요
2009/04/07 15:57색깔 이번에 참 잘나온것 같아요.
2009/04/09 03:13터치가 아니면 은근히 불편해요 이제는-.-;<==완전 공감이요~저도 햅틱 1쓰는데 이제는 다른 핸드폰도 무조건 손가락으로 액정에 손간다는..ㅋㅋㅋ안그래도 디카 고민중인데 좋은 정보네요^^
2009/04/07 21:15그쵸 ? 습관이 참 무서운것 같아요
2009/04/09 03:13ㅋㅋ다나루이님 정말 레드컬러 너무 좋아하십니다^^
2009/04/08 02:45그나마 레드여서 다행이에요. 핑크는 나이들어서 좋아하면 이상하게 보잖아요 ^^;:
2009/04/09 03:14이번 색상이 너무나도 이쁘네요!!
2009/04/14 15:50핑크도 좋아하지만, 레드의 강렬함이 매혹적입니다.
지름신이 강림하실거 같아, 심호흡 중이예요!! ^^
지르고싶은 제품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09/07/03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