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빵 사러 잠깐 나들이 ^^
낮하고 밤이 무척이나 느낌이 다른 침사추이 이스트
JASPAS 도 들어오고. 소호나 란콰이퐁의 바와 레스토랑이 계속 입점하려는것 같아요.
비에 촉촉히 젖은 로얄가든 호텔
호텔 1층에 있는 칵테일바인 마티티 바. 분위기가 맘에 들어
침사추이 이스트 오면 종종 들리던 곳이에요.
해변 산책로의 노천 바가 너무 화려하다고 느껴질 때 조용하게 이곳에서 한잔
그리고 호텔 앞 베이커리에서 사온 클래식한 홍콩 빵들 ^^
파인애플 번 (소보루 빵을 이곳에선 파인애플 번이라고 해요)
코코넛 크림 빵 (베이커리 마다 팔고 있는 코코넛 )
그리고 그냥 평범한 건포도 빵
창밖의 야경을 보면서 둘이서 맛있게 냠냠 뜯어먹었어요 ^^
다나루이가 쓴 홍콩 여행책 ~ '홍콩에 취하다'
'홍콩에 취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탠리에서 아이스크림을 ^^ (7) | 2009/05/12 |
|---|---|
| 홍콩 로얄가든 호텔의 조식 뷔페 (8) | 2009/05/11 |
| 밤에 돌아보는 침사추이 이스트 (6) | 2009/05/11 |
| 비오는 날의 침사추이 이스트 (2) | 2009/05/08 |
| 홍콩의 부자가 진짜 부자인 이유 (3) | 2009/05/07 |
| 오픈형 구조의 로얄가든 호텔 로비 (5) | 2009/05/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밤이 무서워요. ㅜ,ㅜ
2009/05/11 10:53동네에서도 해지고 혼자 다니면 무서워서리...
홍콩의 밤거리는 안전한가요? 다나님 밤에 자주 다니시는거 같어요. ^^
저도 한국에서는 밤에 무서워서 혼자 절대 안다녀요. 괜히 혼자 무서워한다눈 ㅠ.ㅠ 홍콩은 안전헤요. 경찰도 많구, 거리도 밝구 ..그런데만 다녀서 일수도 있지만 ^^
2009/05/11 12:28아이와의 산책 겸 잠깐의 외출... 넘 좋죠 ^^
2009/05/11 11:03둘째가 태어난 뒤로는 남편 늦게 퇴근하는 날엔 셋이서 동네 한 바퀴를 즐겨요~
아이랑 짧게 외출하면 좋아요 ㅎㅎ
2009/05/11 12:29다나님 홈피다니면서 홍콩 여행을 꿈꿔요~~
2009/05/11 23:35내일은 다나님 책읽어보려구요~~
예전부터 읽으려고 찜해뒀는데..시간이 좀처럼 안나네요
책도 여기 글처럼 편안하게 읽을수있겠죠?
옷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2010/02/05 22:57라빌라에서 칵테일 마신지가 엊그제 같은데 흑흑 ㅠㅠㅠ
분위기 너무 좋더라구요 ><
거기서 저 점원과 얘기하다가 스테이지에서 노래부를뻔 했다는...
아 홍콩여행 또 가고 싶네요
저도 책 읽어봐야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