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밤이 무서워요. ㅜ,ㅜ 동네에서도 해지고 혼자 다니면 무서워서리... 홍콩의 밤거리는 안전한가요? 다나님 밤에 자주 다니시는거 같어요. ^^
저도 한국에서는 밤에 무서워서 혼자 절대 안다녀요. 괜히 혼자 무서워한다눈 ㅠ.ㅠ 홍콩은 안전헤요. 경찰도 많구, 거리도 밝구 ..그런데만 다녀서 일수도 있지만 ^^
아이와의 산책 겸 잠깐의 외출... 넘 좋죠 ^^ 둘째가 태어난 뒤로는 남편 늦게 퇴근하는 날엔 셋이서 동네 한 바퀴를 즐겨요~
아이랑 짧게 외출하면 좋아요 ㅎㅎ
다나님 홈피다니면서 홍콩 여행을 꿈꿔요~~ 내일은 다나님 책읽어보려구요~~ 예전부터 읽으려고 찜해뒀는데..시간이 좀처럼 안나네요 책도 여기 글처럼 편안하게 읽을수있겠죠?
옷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라빌라에서 칵테일 마신지가 엊그제 같은데 흑흑 ㅠㅠㅠ 분위기 너무 좋더라구요 >< 거기서 저 점원과 얘기하다가 스테이지에서 노래부를뻔 했다는... 아 홍콩여행 또 가고 싶네요 저도 책 읽어봐야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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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밤이 무서워요. ㅜ,ㅜ
2009/05/11 10:53동네에서도 해지고 혼자 다니면 무서워서리...
홍콩의 밤거리는 안전한가요? 다나님 밤에 자주 다니시는거 같어요. ^^
저도 한국에서는 밤에 무서워서 혼자 절대 안다녀요. 괜히 혼자 무서워한다눈 ㅠ.ㅠ 홍콩은 안전헤요. 경찰도 많구, 거리도 밝구 ..그런데만 다녀서 일수도 있지만 ^^
2009/05/11 12:28아이와의 산책 겸 잠깐의 외출... 넘 좋죠 ^^
2009/05/11 11:03둘째가 태어난 뒤로는 남편 늦게 퇴근하는 날엔 셋이서 동네 한 바퀴를 즐겨요~
아이랑 짧게 외출하면 좋아요 ㅎㅎ
2009/05/11 12:29다나님 홈피다니면서 홍콩 여행을 꿈꿔요~~
2009/05/11 23:35내일은 다나님 책읽어보려구요~~
예전부터 읽으려고 찜해뒀는데..시간이 좀처럼 안나네요
책도 여기 글처럼 편안하게 읽을수있겠죠?
옷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2010/02/05 22:57라빌라에서 칵테일 마신지가 엊그제 같은데 흑흑 ㅠㅠㅠ
분위기 너무 좋더라구요 ><
거기서 저 점원과 얘기하다가 스테이지에서 노래부를뻔 했다는...
아 홍콩여행 또 가고 싶네요
저도 책 읽어봐야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