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홍콩에 관한 두 권의 책을 가져 갔는데,주로 `홍콩에 취하다`를 참고로 일정을 짰더랬어요.
지도는 아예 뜯어서 손에 들고 다녔어요.(자세하고,보기 쉽게 되었더라구요^^)
비가 오락가락해서 아이 둘을 데리고 다니기 좀 힘들었지만,
옹핑케이블카와 973번 스탠리행 2층 버스를 탔을 때(다른 책은 973번 버스 타기 지루하다고 했었지만,다나님의 느낌을 따랐더랬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저 역시도 좋았더랬어요.
이제 겨우 맛만 봤을 뿐인데,저도 점점 홍콩에 취할 것 같아요.
책이랑 지도 곱게 모셔두었다가,다음에 떠날 때 챙겨들고 갈거예요.
그런 날이 빨리 올 수 있길~^^
다나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홍콩에 관심을 가지게 된지 2년만에 처음으로 홍콩에 다녀왔어요.
워낙 블로그에 들락날락 거리다보니 처음으로 간 홍콩이 전혀 낯설지 않고 아~ 여기가 거기구나~ 하면서 돌아다녔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너무너무 이쁜 곳이여서 또 갈 것 같아요.
특히 델리프랑스에서의 브런치 정말 완소였어요~
항상 포스팅 잘 보고 있답니다. 다나님 블로그로만 아는 분이지만 정말 감사해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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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하구 친하셔서 좋으시겠어요
2009/07/02 10:13저는 밤에 그리 마시면 잠들기 힘들어서요^^
호텔 젠이야기 정말 잘 보구 있네요
다음에 가면 아주 익숙하게 이용할 것 같아요 감사해요
젠시리즈 끝나면 이번에 둘러보신 홍콩 곳곳의 이야기도...부탁드릴게요^^
저도 나이가 드니 예전 만큼은 흐 ~ ㅠ.ㅠ
2009/07/02 11:25다른 홍콩의 모습들은 주로 책에 들어가고 블로그엔 호텔에 대해 올려요. 자세한 호텔 이야기는 책에 담기 힘들거든요. ^^;;
비밀댓글 입니다
2009/07/02 11:01지도 찾는 분이 엄청 많네요 +.+
2009/07/02 11:27책에 묶어 나오는 지도라서 지도만은 따로 구할 방법이 당연히 없을 것 같은데 홍콩에 취하다가 왠만한 도서관에 다 들어가 있으니 그곳에서 복사하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복사가 된다면요.
매일 사무실에만 콕 박혀 일하는것보다 때론 노트북 들고 휘리릭 이런곳에 가서 일하고 싶어지네요~너무 큰 욕심인가 ㅎㅎㅎ 자유로워보이기도 하고, 자유를 참 즐겁게 누리시는것 같아 좋아보여요~
2009/07/02 11:10맥북을 들고 갔더니 너무 무거워서 어깨 빠지는 줄 알았어요 ㅠ.ㅠ
2009/07/02 11:27일하시는 모습이 참 매력적으로 보일 것 같아요.
2009/07/02 11:12누구나 자기일에 몰두할때가 제일 멋져보여요.
다름사람이 보기에는 일하는 모습이 멋진데 또 막상 내가 일할땐 일하는 당사자는 참 힘들고 그런게 인생인것 같아요 -.-;; 하지만 할일이 있다는 건 좋아요. 적당히만 있다면 +.+
2009/07/02 11:29사람마다 분위기 라는게 있잖아요.. 다나님은 굉장히~ 낙옆 같은 분위기가 있어요... (전 좋은데.. ^^ 다나님은 어떠실지...)
2009/07/02 16:42다나님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2009/07/02 18:02홍콩에 관한 두 권의 책을 가져 갔는데,주로 `홍콩에 취하다`를 참고로 일정을 짰더랬어요.
지도는 아예 뜯어서 손에 들고 다녔어요.(자세하고,보기 쉽게 되었더라구요^^)
비가 오락가락해서 아이 둘을 데리고 다니기 좀 힘들었지만,
옹핑케이블카와 973번 스탠리행 2층 버스를 탔을 때(다른 책은 973번 버스 타기 지루하다고 했었지만,다나님의 느낌을 따랐더랬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저 역시도 좋았더랬어요.
이제 겨우 맛만 봤을 뿐인데,저도 점점 홍콩에 취할 것 같아요.
책이랑 지도 곱게 모셔두었다가,다음에 떠날 때 챙겨들고 갈거예요.
그런 날이 빨리 올 수 있길~^^
다나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홍콩에 관심을 가지게 된지 2년만에 처음으로 홍콩에 다녀왔어요.
2009/07/02 23:48워낙 블로그에 들락날락 거리다보니 처음으로 간 홍콩이 전혀 낯설지 않고 아~ 여기가 거기구나~ 하면서 돌아다녔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너무너무 이쁜 곳이여서 또 갈 것 같아요.
특히 델리프랑스에서의 브런치 정말 완소였어요~
항상 포스팅 잘 보고 있답니다. 다나님 블로그로만 아는 분이지만 정말 감사해요(^^)(__)
딱 좋아하는 단촐함이 있네요.
2009/07/03 00:34헉.............
2009/07/03 18:11첫번째 결혼기념일 딱 일주일 남겨놓고 뭘할까 고민했는데~
이런곳에서 분위기 살리면 좋을껏 같어요
저 작정하고 있습니다 ^^울신랑 이번엔 단단히 벗겨먹기로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이러니 제가 피곤해 눈이 뒤집혀도 하루라도 안들어오면 손해죠
호텔젠의 룸내에서 인터넷 접속을 비용 지불을 해야 되는건가요??
2010/07/04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