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다나님의 나래이션이 있었음.. 하는 바램이 느껴져요 ㅎㅎ
삼월에 왠 눈?하며 일상처럼 지나쳐 버렸는데~
일상을 맘껏 즐기실 줄 아시는 다나님께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올려주시네요^^
서울이 급사랑스러워져요 후훗.
저 분의 그림을 보니~ 왠지 뽀송뽀송한 구름위에 있는 듯한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 행복지수가 상승하네요^^
정말 다나님은~~ 3월에 마지막겨울의꽃인 눈을바라보며~ 운현궁 나들이~
다나님의 삶이 정말 부러워요~~~
맘에 여유라고할까요~~~
그리구 나이에 상관없이 멋지게 자기의 인생을 즐겨라~~~~
너무나도 제가 듣고싶은말이거든요~~ 남에게 피해를주진안잖아요~~ 내 인생인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봄에 보는 눈꽃은 색다르고 운치있더라구요~
2010/03/14 18:42겨울이 조금 지겨워지긴해도 멋진 마지막선물 ^^
러브레터.. 하나와 앨리스.. 모두다 또 보고싶어지는 영화들이네요
따뜻한데 눈오니깐 좋더라고요. 3월 날씨에 눈내리는 정도면 참을수 있을것 같아요
2010/03/15 10:48봄에 내리는 눈도 나름 매력있는거같아요 ^^

2010/03/14 20:54얼른 겨울이 갔으면 하다가도,, 마지막 눈이다 싶으니까 아쉬운거있져~
저도 다음주 주말쯤엔 다나님이 다녀오신 코스로 서울 여행~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늘 서울도 가보고 싶은곳, 가봐야 할 곳곳을 알려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예요
이러다가 또 내릴지도 몰라요 ^^;;
2010/03/15 10:49어머 다나님은 이런 정보를 어쩜 이렇게 잘 아시는지...ㅎㅎ
2010/03/14 22:39러브레터 다시 보고 싶네요~
러브레터 보고 밤 꼴딱 세고 감동 받았던 시절이 있었네요~~후~^^
요즘 오전 시간은 한가하니 혼자 정말 오랜만에 혼자 다녀 와야 겠어요~
막상 블로그에는 시간이 없어서 다녀온 곳의 반도 못올려요. 구석 구석 돌아다니면서 전시보는거 넘 좋아해요 ^^
2010/03/15 10:50왠지 다나님의 나래이션이 있었음.. 하는 바램이 느껴져요 ㅎㅎ
2010/03/14 23:44삼월에 왠 눈?하며 일상처럼 지나쳐 버렸는데~
일상을 맘껏 즐기실 줄 아시는 다나님께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올려주시네요^^
서울이 급사랑스러워져요 후훗.
저 분의 그림을 보니~ 왠지 뽀송뽀송한 구름위에 있는 듯한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 행복지수가 상승하네요^^
서울에 좋은곳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홍보가 안되어서 그렇지 ^^;;
2010/03/15 10:51따뜻하게 몽실한 그림 참 좋아요 ^^
2010/03/15 07:54이번 눈은 소복소복 잔뜩 쌓이더니 햇볕 쨍 하니 금새 녹더라는..
하얀 눈은 좋은데 추위는 싫어요 -.-
다시 추워진다는데 -흑..- 감기 조심하세요 ^^
맞아요. 미국처럼 반팔입고 스키타고 싶어요 ^^
2010/03/15 10:51언제부턴가 3월에 큰 눈이 오고나서야 봄이 오는듯 하더라구요.
2010/03/15 08:45질척할 새도 없이 금방 녹으니까 더 예뻐지네요.^^
감사히 보고가요~
만년설처럼 쌓여 있을땐 언제고 이번눈은 그 다음날인가 다 녹아버린것 같아요 ㅋ
2010/03/15 10:52정말 다나님은~~ 3월에 마지막겨울의꽃인 눈을바라보며~ 운현궁 나들이~
2010/03/15 12:09다나님의 삶이 정말 부러워요~~~
맘에 여유라고할까요~~~
그리구 나이에 상관없이 멋지게 자기의 인생을 즐겨라~~~~
너무나도 제가 듣고싶은말이거든요~~ 남에게 피해를주진안잖아요~~ 내 인생인데~~*^^*
비가 오니 첫주 시작은 차분하게 시작되네요.
2010/03/15 14:33지난 주 언제 눈이 왔었냐는 듯 이 비가 그치면 봄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다나님 보면서 전시회에 무관심했던 마음이 바뀌게 되었어요.
또 각종 다양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는 정보에 놀라기도 하구요.
여러가지로 좋은 정보에 좋은 말까지 얻고 갑니다.
눈쌓인 고궁처럼 궁합 잘 맞는 조합이 또 있을까 싶네요. 사진이 너무 예뻐서 한참보았어요^^
2010/03/15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