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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요리를 쉽게 하시는 것 같아요 ^^ 뚝딱뚝딱... 금방 ㅋ
2009/04/14 11:15
전.. 식사 준비하기 시작하면 보통 1시간이거든요... 이 시간이 당췌 줄어들 생각을 않네요 +.+
그래도.... 다행?인건..
그 준비 시간이 즐겁다는 거죠..^^ -
ril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바나나 허니 모닝빵 레시피 보고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발효빵 실패의 아픈 기억이 발목을 붙잡아서 관뒀었는데.. 이번 주말에는 정말 도전해봐야 겠어요!! 언제나 간단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다나루이님 레시피에는 '도전해 보고 싶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니까요 ^^
2009/04/14 16:17 -
룰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 혹시, 저 접시에 고양이 그림 있나요? 도레몽 닮은??
2009/04/14 23:37
음 맛있겠다~ 하며 스크롤 내리다가 접시가 낯이 익어서요... ^^ -
지화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라테는 집에서 만들어드세요?아님 믹스커피는 아니겟죠?^^근데요 궁금한게 하나있는데요...설탕은 어떤것을 넣으세요?유기농설탕?아님 그냥 백설탕?>그냥 궁금해요..^^
2009/04/15 07:27 -
윤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요리엔 뭔가 다른게 있어요..설탕 버터없는대신...진솔한 이야기와 옆에서 친구가 하는것을 보듯이 솔직한 상황설명과 감정을 드러내고..특히 전 간단하게 만들고 건강하게 먹자가 주의인데..요즘들어 다나님블로그보면서 자꾸 빵먹으러 유럽가고싶어진다눈...
2009/04/26 22:18
아..요즘 자꾸 압구정유기농빵집가서 빵사느라고 돈허덕이는데..큰일입니다.ㅎㅎ 저는 장이 약해서인지 전에는 빵만먹으면 소화가 안되서 무서워했거든요.빵을..버터매니아였는데.소화기의사말듣고 가지고다니면서 먹던 치즈도 금하고..수입밀가루와 여러첨가물때문에 그런걸 알고 빵은 유기농아니면 안먹죠..그리고 경험상 버터와 설탕이 들어간다고 더 맛난것도 아니더라구요.습관이지. 다나님이 하시는 요리라면 믿고 먹을수 있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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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딸 학교갔다오면 뭘 해줄까? 생각하고있었는데... 이걸로 낙찰이네요!!
2009/03/20 10:47
전 요리할때 마다 자주 한계가 오는데 항상 신선한 레서피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건지요?
물론 여행을 많이 하시니까... -
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 때문에 길거리 지나가다가도 빵만보면 다나님 생각이~ㅋㅋ
2009/03/22 10:57
몇일전 던킨 갔는데 베리 종류가 얼마나 많던지....
음료까지 블루베리라떼까지~
그래서 그날은 전부 베리로만 골랐지요ㅋㅋㅋ
담에 시간되면 저도 한번 직접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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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뵈서 너무 좋아요.
2009/03/11 10:22
글,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겨울보다 요즘이 더 추운거 같아요.
다나님 감기 조심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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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도 루이와 같은 나이에요...
2009/03/11 19:04
다행히 치즈를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먹이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직장맘이다 보니 쉽지가 않네요, 이번주 토요일에 생일파티한다고, 친구들에 엄마에 잔뜩 초대해서는...
휘리릭 아이밥상 열독하고 있습니다ㅋㅋ -
정이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나겠어요~~ 오랫만이예요 다나님! 덧글은 잘 안써도 잘 다녀갔었답니다^^ ㅎㅎ
2009/03/11 20:19
요즘 포스팅 많이 해주셔서 좋아요^^ 항상 오면 새로운게 업뎃 되니 잠깐씩 머리 식힐 수 있어서 좋답니다^________^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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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24일은 결혼기념일예요..^^
2008/12/23 15:14
2번째 맞는 결혼기념일인데 회사일로 머리가 아플정도라 내일 코앞인데두
아무런 준비도 못하고 있어요.
마침 집에 있는 재료들인지라 오늘 요 케이크 만들어서 분위기라도 잡아볼까요.. ^^
다나님 메리 크리스마스! -
zenn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렇게 간단한 레서피 너무 좋고 감사해요. 저번에 방울 토마토 파스타도 넘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다나님, 꿀은 얼마를 넣어야 하나요? ^^;;;
2008/12/23 17:18
저두,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 뉴이어 !! 새해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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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 드디어 조만간 오븐을 구입할려구하는데요~
2008/12/25 00:19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오븐있나해서요~
다나님이 쓰고있는오븐은 동양매직이지요?
오븐사면~ 다나씨책으로 여러가지해볼려구요~*^^*
메리크리스마스구요~*^^*
새해에두 이쁜 블로그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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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니아 수정/삭제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008/10/04 01:38
정문일침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에 유기농 오렌지가 있는지....
구하기는 불가능....
수입산 오렌지에 농약 범벅인건 다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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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가리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이대로가다간 중남미 같은 상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 제 평생 나라일 걱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래도 우리국민들 강하고 똑똑하니까..그대로 놔두진 않겠죠..
2008/05/31 11:17
아무튼 다나님..첨 블로그 알게 되고. 저의 모든 고정관념을 깨준 멋진 분이란거..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지금도 다나님 네이버 블로그 음악 들으면서 이글 작성하고 있거든요.언니..팬이에요^^ -
민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92년에 결혼해서 그 해 홍콩에서 1년을 살았습니다.홍콩!!!..다나님 만큼이나 저에게 있어서는 추억이 빼곡한 나라지요..^^ 우연히, 서점에서 다나님의 책을 집어들고는 미친듯이 몇장 읽고 덜컥 사들고와서는 심한 사랑의 열병을 앓았답니다..ㅎㅎ..다시, 가고 싶네요..
2008/05/31 23:31
커피에 미치듯이(죄송합니다..^^*)열광하는것도, 반갑습니다.....
음...전, 85학번인데, 전두환, 노태우시절에 대학을 다녔었지요..H당 자체가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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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킹의 기본이라고들 하는 남들 다 만드는 쿠키하나 제 맘에 들게 만들어 낸적이 없어요.
2009/01/13 10:31
맛과 모양에서 늘 20% 쯤은 부족한 쿠키가 나와서 쿠키는 아예 제겨 놔 버렸었는데,
어젠 문득 쿠키가 만들고 싶어지더라구요.
당연 다나님 건강 레시피를 찾았고 다나님이 언급했듯 '쿠키는 이렇게 만드는게 아니죠'라는 말이 확신과 불확신을 왔다갔다 했지만, 정말 처음으로 제대로 된 쿠키를 만들었네요.
맛도 모양도 아주 성공이예요.
연속 두번 만들어서 2개는 사무실 들고 왔는데, 아침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2번짼 아몬드를 살짝 조각낸단 느낌으로 갈아서 넣고 시나몬파우더도 살짝 넣었는데
역시 맛있어요.
만들기 쉽고 맛있는 쿠키레시피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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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넘넘 맛있어보여요!!!!!!츄릅...
2010/01/13 09:19제빵할 때 늘 부딪히는 벽이...이스트...ㅠㅠ 좀처럼 구하기가 힘드네요ㅠㅠ
아하!! 그리고, 냉동빵 구울때, 오븐온도랑 시간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이번주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
이스트는 마트가면 제과 제빵 코너에 다 팔아요 ^^
2010/01/14 11:10흠흠 만두에 이어 이번엔 호떡이군요.
2010/01/13 09:22마트에 호떡 반죽 팔던데 .. 그걸로 해먹었더니 어째 기름진 맛이 나더군요.
담백하게 저도 지베서 해먹어바야겠어욤 ! ^^
믹스 특유의 맛이 있지요 ^^
2010/01/14 11:10정말 호떡이 맛있게 생겼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010/01/13 09:30네 ~ 감사합니다 ^^
2010/01/14 11:11오마나~
2010/01/13 12:26전 호떡 믹스로 몇번해서 먹었는데...
레서피 감사해요~ 꼭 할께요.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과하면 되는군요~
전 절대 몰랐다눈~^^
담백한 호떡빵이 더 맛있을것 같아요.
맞아요. 호떡빵이 더 맛있어요. 더 간단하고요!
2010/01/14 11:11만쥬 화과자 등등등 ㅋㅋㅋ 저도 팥 엄청 좋아라하는데...호떡도요...
2010/01/13 12:56임신했을 때는 옛날 어릴 적 아빠가 봉다리에 사오셨던 그 호떡이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요... 지금은 그런 호떡 말구 이것저것 들어간 너무 고급스런 호떡이라 쬠 망설여집니다. 이렇게 만들어 먹을 수도 있네요..ㅋㅋㅋ
저는 흰팥보다는 단팥이 좋아요 ㅎㅎ
2010/01/14 11:12어릴때 겨울이면 늘 먹었던 호떡이네요.^^
2010/01/13 13:42엄마표 호떡 생각나네요. 참 맛있었어요.
루이는 좋겠네요. ^^;
저희 엄마는 호떡은 안 해주셨던 것 같은데 ^^;;
2010/01/14 11:12ㅎㅎ 그러고보니, 저두 팥들어간 거 다 좋아하네요^^
2010/01/13 23:59호떡과 호떡빵이 착착 만들어지네요!!!
집재료보다 맛있던 호떡집, 호두과자집이 먼저 떠오르는 제 뇌는.. ㅋ
맛있는 호떡집이 따로 있었나요 ? 저는 떡볶이 맛있는집은 줄줄 알고 다녔는데 호떡은 대부분 맛이 비슷해서 더 맛없는 집은 있어도 맛있는 집은 잘 모르겠어요 -.-;;
2010/01/14 11:13비밀댓글 입니다
2010/01/14 14:44겨울엔 따끈한 오떡이 최고죠
2010/01/14 16:07쫄깃쫄깃 맛있겠네요~ ^^
2010/01/14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