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9/10/16 60~70년대를 그대로 재현한 추억의 거리 ~ (18)
- 2009/10/14 경복궁 민속박물관 ‘작은 나라 큰 세상, 인형’ 특별전 (14)
- 2008/11/14 가을 하늘 그리고 가을 낙엽 - 경복궁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BLUESKY정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회사가 잠실이라 점심식사후에 가끔 어린이 교통회관에 들러요.
2008/11/14 16:14
요즘 낙엽이 너무 이쁘게 떨어져 있어서, 일상의 큰여유로 느껴집니다.^^
행복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주위에 이쁘고 좋은것들 보고 들으면서, 맛있는
음식 좋은사람들과 나누면서,, 그냥 생각만으로도 좋네요..ㅋㅋㅋ -
-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전 살던 원서동... 비원옆이예요.
2008/11/15 01:32
지금은 동생이 살고 있지만, 원서동 살때 참 좋았어요.
출근할때 비원담길 옆이 내 자리인 차 위에는 낙엽이 풍성하리만치 아무렇지 않은 듯
쌓여있었고, 첫눈이라도 내리는 날이면 비원 앞마당이 고즈넉히 보이곤 했는데...
다나니 사진 보니 그곳이 너무 그리워 지네요.
주말에 동생 볼겸 가야겠어요~~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나씨~ 얘기듣고~ 삼쳥동 나들이다녀왔어요~
2008/11/16 23:31
가을도 오늘로써~ 마지막인것같네요~
낼부턴 추워진다고하더라구요~
삼청동에선 거리에서 재즈공연이있었어요~*^^*
즐거운 주말보냈어요~*^^*
다나씨도 좋은 주말보내셨겠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별로 변하지 않는 것 같아도 조금씩 알게 모르게 많이도 변해있네요.
2009/10/16 11:47어린시절을 잠깐 생각해보게되는 정겨운 포스팅 잘봤어요^^
80년대를 재현한 거리도 있었음 좋겠어요 ^^
2009/10/19 14:03또 ! 이런곳도 있군요. 재미있겠어요 캬 ~
2009/10/16 14:00^^
2009/10/19 14:03두꺼비를 보니 서민적인 느낌이 파바박~
;
2009/10/16 14:00지금은 소주도 고급스럽게 나와서요 ^^
알맞게 낳아 훌륭히...
아유~ 하나도 힘드네요
맞아요 ㅠ.ㅠ
2009/10/19 14:04다나님께서 두꺼비 얘기하시니 ㅎㅎ
2009/10/16 17:45추억의 힘은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친구랑 함께 나누면~ 왠지 포근해질 것만 같네요~
더불어 소주가 달아요 하던 친구도 떠오르네요 ㅋ
2009/10/19 14:04박물관 아닌거 같아요~
2009/10/16 23:59저 진로 소주병은 저의 외할아버지께서 좋아하셨던거라..
제가 아주 어렸을때 엄마 손잡고 외가집갈때 매번 사갔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그냥 추억의 거리에요. 점점 더 넓혀나갈거래요 ^^
2009/10/19 14:05정말 정겨우면서도 새롭네요.
2009/10/17 09:34어렸을땐 정말 다방이 많았는데...ㅎㅎ
양은 주전자에 막걸리, 구겨진 막걸리 잔이 오리지날 빈티지네요.
다방도 많고 경양식집도 많았잖아요 ㅎㅎ
2009/10/19 14:05정말 예전일들이 마구마구 생각나네요~~
2009/10/17 11:59오렌지전화박스~ 진로소주~~
포스터들~~ 그리워지네요~
다시 대학생이된다면~~ 잘해낼수있을까요?*^^*
저두 2010년에는 날으는 자동차가있을줄알았는데~~*^^*
다시 대학생이 되었음 하고픈게 넘넘 많아요 ㅠ.ㅠ
2009/10/19 14:05저두 21세기가 되면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닐 줄 알았더랬죠..ㅋ
2009/10/17 19:40터널에서 라디오나 잘 나왔음 좋겠어요 @.@
2009/10/19 14:06신해철님이 공연에서 도시인 2절은 차마 못부르겠다고 하신 얘기 생각나요 2절 가사에 "허리엔 삐삐차고"가 있다시면서ㅋㅋ
2009/10/20 09:56아이들과 함께 구경 가야 겠어여..
2009/10/21 15:58"약속 다방"넘 반갑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