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어린이 박물관 앞 마당에 재현한 60 ~70년대 추억의 거리.
당시에 맹활약하던 세대들에겐 젊은 시절의 낭만과 열정을
70년대와 8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들에게는 아련한 어린시절의 추억을 선사하는 곳이에요



제가 어렸을 땐 솔담배가 대세였던 것 같은데 저 백조 담배도 웬지 눈에 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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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늘 함께했던 두꺼비도 참 오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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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막걸리 잔에 막걸리는 안마시고 소주를 부어 마시던 무서운 녀석들의 기억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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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중전화기는 80년대에도 자주 보였던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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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랑 네모난 공중전화기라 공존했었던 것 같기도 하고.
80년대에는 꼬맹이어서 공중전화 쓸일이 거의 없었던지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삐삐 - 시티폰-카폰 등을 사용하다가
97년도인가 ? 그때부터는 그 무식하게 큰 모토롤라 휴대폰을 사용.
그 이후로 폴더가 나왔고 듀얼폴더도 나오고 .. 컬러폰도 나왔다가
지금은 터치폰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 가장 많은 변화를 이루고 있는 분야가 모바일 쪽인것 같아요.
나머지는 뭐 그냥 저냥 .
2010년이면 진짜 하늘을 날으는 자동차가 있을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
 



이 미원 마크는 넘 생생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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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켠에 DJ부스가 마련되어 있는 다방. 실제로 당시 다방 이름중에 제일 많은게 약속이었데요.
소파의자가 각잡고 놓여 있는게 정말 딱 다방입니다.
안에 들어가서 앉아 볼 수 있는데 대학로 학림다방 못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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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익숙한 이름의 이발관이지요. 친절봉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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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만해도 알맞게 낳아서 훌륭하게 키우자였는데
지금은 저출산이라고 세자녀 권장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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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도 이렇게 한자가 섞인 영화 포스터가 참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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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지금처럼 예약이란 것이 없어서
대한극장 앞에서 길게 줄서서 조조 영화 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인터넷으로 예매하고
극장 앞 무인 발권기에서 표 뽑고 그러니 많은 풍경들이 바뀌었어요.

하지만 왜 여전히 비오는날 우산쓰고
터널 들어가면 라디오 안나오고 그러는걸까요 ?
백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비오면 발 다 젖고 옷 끝자락 젖고. +.+


부모님이랑 같이 찾아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다녀와도 좋을 곳이에요.
같은 시대를 공유한 커플이라면 추억을 나누기에도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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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람다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변하지 않는 것 같아도 조금씩 알게 모르게 많이도 변해있네요.
    어린시절을 잠깐 생각해보게되는 정겨운 포스팅 잘봤어요^^

    2009/10/16 11:47
  2. YG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 이런곳도 있군요. 재미있겠어요 캬 ~

    2009/10/16 14:00
  3.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꺼비를 보니 서민적인 느낌이 파바박~
    지금은 소주도 고급스럽게 나와서요 ^^
    알맞게 낳아 훌륭히...
    아유~ 하나도 힘드네요 --;;

    2009/10/16 14:00
  4. 민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께서 두꺼비 얘기하시니 ㅎㅎ
    추억의 힘은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친구랑 함께 나누면~ 왠지 포근해질 것만 같네요~

    2009/10/16 17:45
  5. 제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물관 아닌거 같아요~
    저 진로 소주병은 저의 외할아버지께서 좋아하셨던거라..
    제가 아주 어렸을때 엄마 손잡고 외가집갈때 매번 사갔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2009/10/16 23:59
  6. BlogIcon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겨우면서도 새롭네요.
    어렸을땐 정말 다방이 많았는데...ㅎㅎ
    양은 주전자에 막걸리, 구겨진 막걸리 잔이 오리지날 빈티지네요.

    2009/10/17 09:34
  7.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전일들이 마구마구 생각나네요~~
    오렌지전화박스~ 진로소주~~
    포스터들~~ 그리워지네요~
    다시 대학생이된다면~~ 잘해낼수있을까요?*^^*
    저두 2010년에는 날으는 자동차가있을줄알았는데~~*^^*

    2009/10/17 11:59
  8. 하늘나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21세기가 되면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닐 줄 알았더랬죠..ㅋ

    2009/10/17 19:40
  9. 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해철님이 공연에서 도시인 2절은 차마 못부르겠다고 하신 얘기 생각나요 2절 가사에 "허리엔 삐삐차고"가 있다시면서ㅋㅋ

    2009/10/20 09:56
  10. BlogIcon 노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함께 구경 가야 겠어여..
    "약속 다방"넘 반갑네여..

    2009/10/21 15:58

가을과 고궁은 참 잘어울리지요.
흰눈이 소복히 쌓인 겨울과도 잘 어울리긴 하지만요.


경복궁 내에 있는 어린이 박물관 안에서 열리고 있는 인형전을 보기 위해 들렸습니다.

저희는 경복궁을 워낙 자주 와서 오늘은 경복궁 입장은 하지 않았는데요.
경복궁이 오랜만이라면 경복궁 입구에서 펼쳐지는 수문장 교대식도 보고
왕가의 산책도 구경하면 좋을 듯 싶네요.

어린이 박물관은 경복궁 내에 있는 민속 박물관과 함께 있답니다.
민속박물관 입장료는 12월 31일까지 한국 박물관 100주년 기념으로 모두 무료이고요.
민속박물관 쪽 입구로 들어오면 경복궁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경복궁 입구에서 삼청동 길을 따라 오면 보이는 민속 박물관 쪽 입구로 들어갑니다
여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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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에 큰세상 인형전 포스터가 붙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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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문으로 들어오면 정면으로 경복궁의 교태전 꿏담이 보입니다.
왕비 처소가 있던곳을 교태전이라 하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꽃담과 아미산 있어
경복궁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곳이에요.
하지만 이쪽 문으로 들어오면 입장료를 내지 않았기에
당연히 경복궁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이렇게 웬지 한국보다는 일본 나고야 성에 있어야 할것 처럼 보이는 건축물이 보이는데
이곳이 바로 민속박물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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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보이는 것이 민속박물관이고요.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어린이 박물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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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박물관 입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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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박물관 앞에 펼쳐져 있는... 들어는 봤나 ? 뱀주사위 놀이 라고 ㅋㅋㅋ
브루마블과 더불어 오빠랑 진짜 진짜 많이 했던 놀이 ㅋㅋ
이 게임을 하면서 내가 배운건 인생 한방이다.
이거 뭐 열씨미 ! 주사위 굴려 한칸 두칸 가면 뭐해요.
미끄럼틀 한번 걸리면 바로 80계단을 넘나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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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형 축제는 그냥 들어가서 관람하면 되는데
어린이 박물관은 박물관 1층에 있는 안내에서 예약을 해야해요.
미리 홈페이지로 예약하고 가도 되지만 딱 시간 맞춰 가기 힘들 수 있고
그닥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사람도 별로 많지 않으니 도착하자마자 시간 예약하고
해당 시간까지 앞에서 놀면서 기다리면 됩니다.


어린이 박물관 입구에 미니 도서실도 있으니 책 읽으면서 기다려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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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박물관 안은 심청전을 주제로 체험해 볼 수 있게 아기자기 하게 꾸며져 있었어요.
이렇게 아이들이 들어가서 이것 저것 가지고 놀 수 있게도 만들어져 있고요.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지는 부분은 볼풀로 만들어 두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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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맘에 들었던 건 이렇게 임금님의 옷을 직접 입어 볼 수 있었던 건데요.
고궁의 임금님 자리를 볼 때마다 그 안에 들어가 보고 싶다고 노래 하던 루이
오늘 소원 풀었습니다. 임금님 옷 입고 임금님 자리에 앉아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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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박물관에서 나와 인형전을 구경했어요.


 베커스 김영자 박사가 기증한  45개국 600여점의 인형이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제일 맘에 들었던 인형은 이 프랑스 인형이네요. 드레스가 참 이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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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보던 인형인데 했던니 세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왕비로 나왔던 모습이 아닌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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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름 한점 없는 가을 하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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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하늘을 날고 싶은 오리쯤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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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뱀 주사위놀이! 울집 꼬맹이랑 했는데, 미끄러져 내려오면 어찌나 승질을 내는지
    펄쩍펄쩍 뛰고 난리가 납니다.
    계속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감사히 보고갑니다.^^

    2009/10/14 14:41
  2. 뭉뭉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체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니...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2009/10/14 16:20
  3. YG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처 사는데 이런곳이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흠 ...

    2009/10/14 17:54
  4. 제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3월에 경복궁 갔다가 너무 추워서 경복궁만 둘러보고 민속박물관은 못갔어요.ㅠ
    그래도 운좋게 수문장교대식은 봤다는~^^
    조만간 서울 함 갈것 같은데.. 민속박물관 함 가봐야겠네요.

    2009/10/14 20:45
  5. 민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이런 곳도 찾으시구~
    많이 움직여 많은 추억을 가슴에 새기시겠어요^^
    정말 부지런하신거죠? 후훗.
    어린이박물관도 있군요~ 서울은 여기저기 문화즐감하기가 참 많은 것 같아 부러워요 ㅎㅎ

    2009/10/14 21:45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민경맘님 사시는 곳도 찾아보면 또 많을거에요. 요즘 자치단체에서 많이들 꾸미니까요. 함 둘러보세요 ^^

      2009/10/16 11:50
  6. 람다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얼른 to go list에 쏘옥~ 담아갑니다^^

    2009/10/14 23:01
  7. BlogIcon 하늘나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이랑 박물관.. 넘 좋아라하는 곳이예요 ^^*
    가을... 아이들 델꼬 함 올라가야 하는데...
    초등학생이 되니.. 방학때까지 기다려야하는...음...+.+

    2009/10/15 08:53
  8.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꽃나비..본 감흥이 계속 남아있는데..
    경복궁 나들이로 지속시켜야겠어요 ^^
    인형전도 관심가네요~

    2009/10/15 11:01
  9.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네요~ 구름한점없는~ 푸른가을하늘~~*^^*
    경복궁 나들이하기에 딱~좋은날씨~*^^*
    민속박물관은 가보지못했는데....
    가을이가기전에~ 가봐야겠어요~~~

    2009/10/15 12:21
  10. BlogIcon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경복궁을 이상하게 겨울에만 갔어요.
    그것도 춥다고 춥다고 일기예보에서 난리치던 꼭 그날에만...
    담주에 덕수궁에 저희 가족들 봉사활동하러 갑니다.~~ㅎㅎ

    2009/10/15 15:16

가을 하늘 그리고 가을 낙엽 - 경복궁

서울 여행 2008/11/14 13:29 Posted by 다나루이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즘 늦가을 단풍이 참으로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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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과 가을날의 눈이 시리게 파란 하늘은  잘 어울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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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텅빈 의자는 가을이기에 더욱 운치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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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게 저만의 색으로 물든던 가을 단풍도 이제 서로 어우려져 깊은 가을색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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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려 있을때보다 떨어져 낙엽이 되었을 때 더욱 아름다운 가을 나무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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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에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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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루이가 쓴 홍콩 여행책이 나왔어요 ~ '홍콩에 취하다' 
www.danalou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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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LUESKY정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회사가 잠실이라 점심식사후에 가끔 어린이 교통회관에 들러요.
    요즘 낙엽이 너무 이쁘게 떨어져 있어서, 일상의 큰여유로 느껴집니다.^^
    행복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주위에 이쁘고 좋은것들 보고 들으면서, 맛있는
    음식 좋은사람들과 나누면서,, 그냥 생각만으로도 좋네요..ㅋㅋㅋ

    2008/11/14 16:14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어린이 교통회관이란 단어 정말 오랜만이에요. 저 어렸을적에 그리로 소풍고 가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 추워졌고 내년엔 꼭 다시 가봐야겠어요. ^^

      2008/11/17 12:34
  2. 임현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이뻐요! ^^ 좋은사진 감사드려요..
    다나님, 루이 사진도 한번 보고 싶네요~~*^^*ㅎㅎㅎ

    2008/11/14 17:56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저도 감사해요 ^^
      루이의 사진을 제가 맘대로 올리는 것이 좋은건지가 알수가 없어서 우선은 보류이네요 ^^

      2008/11/17 12:35
  3.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전 살던 원서동... 비원옆이예요.
    지금은 동생이 살고 있지만, 원서동 살때 참 좋았어요.
    출근할때 비원담길 옆이 내 자리인 차 위에는 낙엽이 풍성하리만치 아무렇지 않은 듯
    쌓여있었고, 첫눈이라도 내리는 날이면 비원 앞마당이 고즈넉히 보이곤 했는데...
    다나니 사진 보니 그곳이 너무 그리워 지네요.
    주말에 동생 볼겸 가야겠어요~~

    2008/11/15 01:32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원서동, 비원 옆길. 접수 했어요. 눈 소복히 쌓이면 가볼께요. 고마워요 ^^

      2008/11/17 12:35
  4. BlogIcon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나씨~ 얘기듣고~ 삼쳥동 나들이다녀왔어요~
    가을도 오늘로써~ 마지막인것같네요~
    낼부턴 추워진다고하더라구요~
    삼청동에선 거리에서 재즈공연이있었어요~*^^*
    즐거운 주말보냈어요~*^^*
    다나씨도 좋은 주말보내셨겠죠?*^^*

    2008/11/16 23:31
    • BlogIcon 다나루이  수정/삭제

      네. 저도 삼청동에서 멀지 않은 곳을 배회하고 있었답니다. 재즈 공연이 있었군요. 그리로 가볼것을 ^^ 삼청동은 늘 주차가 힘들어서요 ^^;;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

      2008/11/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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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취하다' '휘리릭 아이밥상' Twitter @Hanna_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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