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남기는 글인데 첫번째 글이라 기분이 좋네요~^^ 저도 요즘은 빌딩 숲보다 고즈넉하고 여백이 있는 한옥집촌이 좋아지더라고요 나이 탓인지...아님 요즘 trend인지 여행도 이제는 쇼핑만 하려는 여행은 가기 싫더라고요. 다나님 사이트에서 항상 뭔가 기분좋은 자극을 받고 가서 너무 좋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추운것만 해결이 되면 한옥도 단독 주택도 너무 좋아요. 저도 감사해요 ^^
앗! 저 지금 순대랑 떡볶이 먹고 있어요~~ 튀김은 없네용ㅎ 노보텔 호텔 쓰신 거 기억나서 보러왔다 포스팅 보고 놀랬답니당. 낚지 떡볶이는 처음보네요 저도 아직 먹는 게 살로 가지는 않아서 이 시간에 편히 먹고는 있지만 해가 갈수록 소화력은 확실히 떨어지는 듯해요ㅠ.ㅠ
전 갈수록 식탐이 늘어서 고민이에요. ㅠ.ㅠ 지구 반대편은 굶어 죽고 있다는게 이렇게 먹어대니 좀 부끄러원요 ㅠ.ㅠ
하야안 흰 눈옷을 살포시 입은 한옥이~ 청량하게 아름답네요^^ TV 속 대사처럼.. 한옥이 추운것만 보완된다면~ 참 멋진 주거공간이죠 ㅎㅎ 낙지떡볶이라시길래.. 식당인가 생각했다가.. ㅋ 맞아요~ 떡볶이 없는 세상이란.. 앙코(ㅋ)없는 팥빵맛이겠지요. 튀김옷에 초록땡땡이가 이뻐요 ㅎㅎ
초록 땡땡이는 파슬리에요. 튀김옷에 넣으면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향긋해요 ^^
우와..새하얀 한옥 넘넘 이뻐요~ 제가 한옥에 사는게 소원인데~
저도 살고픈데 정말 비싸더라고요 ㅠ.ㅠ
다나님~ 떡볶이랑 튀김의 궁합 제가 생각했잖아요~~ ㅎㅎ 저 안아 주심 됩니다~~^^
와락 ~~ ^^
해질녘이면 집집마다 새나오는 밥냄새가 참 좋더라구요. ^^ 전 밥순이인지라....^^; 어릴적엔 매케한 굴둑냄새도 함께였답니다. 혹시 스레이트 지붕 아실랑가요? 그 처마에 달리는 고드름은 엄청 컸었죠. 뻥 조금 쳐서 애기 팔뚝만큼요.ㅋㅋ 아~ 어릴때 생각이 나네요. 눈 때문인가~ 예쁘고 맛있는 글 감사히 봅니다. ^^
애기 팔둑은 좀 무서운데여 ㅋ 전 초등학교 겨울방학때마다 수영장 다녔는데 집에 오면 머리카락 끝마다 고드름이 주렁 주렁 매달려 있었어요.^^
낙지 떡볶이 레시피도 올려주세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앗! 검색해서 찾았어요 레시피 잘 만들어봐야겠어요^^
맛있는 떡볶이와 튀김 맛있게 드셔서 넘~행복했겠어요.^^
떡볶이, 튀김, 순대 삼총사.. 출출한 시간에 괜히 봤습니다 ㅠ.ㅠ
전 하체비만이라 밤에는 무조건 금식해야해요. 그래도 하체가 갈수록 튼실해져요. 애낳고 나서는 뭐 튼실정도가 아니지만서도. 맛있겠어요. ㅠ.ㅠ
초롱도 이쁘고 소복히 눈덮힌 한옥도 너무 이쁘네요~ 하얀한옥에 빨강파랑 초롱이 참 잘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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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남기는 글인데 첫번째 글이라 기분이 좋네요~^^
2010/01/21 20:44저도 요즘은 빌딩 숲보다 고즈넉하고 여백이 있는 한옥집촌이 좋아지더라고요
나이 탓인지...아님 요즘 trend인지 여행도 이제는 쇼핑만 하려는 여행은
가기 싫더라고요. 다나님 사이트에서 항상 뭔가 기분좋은 자극을 받고 가서 너무 좋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추운것만 해결이 되면 한옥도 단독 주택도 너무 좋아요.
2010/01/25 13:49저도 감사해요 ^^
앗! 저 지금 순대랑 떡볶이 먹고 있어요~~ 튀김은 없네용ㅎ 노보텔 호텔 쓰신 거 기억나서 보러왔다 포스팅 보고 놀랬답니당. 낚지 떡볶이는 처음보네요 저도 아직 먹는 게 살로 가지는 않아서 이 시간에 편히 먹고는 있지만 해가 갈수록 소화력은 확실히 떨어지는 듯해요ㅠ.ㅠ
2010/01/21 23:36전 갈수록 식탐이 늘어서 고민이에요. ㅠ.ㅠ
2010/01/25 13:50지구 반대편은 굶어 죽고 있다는게 이렇게 먹어대니
좀 부끄러원요 ㅠ.ㅠ
하야안 흰 눈옷을 살포시 입은 한옥이~
2010/01/22 01:28청량하게 아름답네요^^
TV 속 대사처럼.. 한옥이 추운것만 보완된다면~ 참 멋진 주거공간이죠 ㅎㅎ
낙지떡볶이라시길래.. 식당인가 생각했다가.. ㅋ
맞아요~ 떡볶이 없는 세상이란.. 앙코(ㅋ)없는 팥빵맛이겠지요.
튀김옷에 초록땡땡이가 이뻐요 ㅎㅎ
초록 땡땡이는 파슬리에요. 튀김옷에 넣으면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향긋해요 ^^
2010/01/25 13:51우와..새하얀 한옥 넘넘 이뻐요~
2010/01/22 06:29제가 한옥에 사는게 소원인데~
저도 살고픈데 정말 비싸더라고요 ㅠ.ㅠ
2010/01/25 13:51다나님~ 떡볶이랑 튀김의 궁합 제가 생각했잖아요~~ ㅎㅎ
2010/01/22 10:06저 안아 주심 됩니다~~^^
와락 ~~ ^^
2010/01/25 13:51해질녘이면 집집마다 새나오는 밥냄새가 참 좋더라구요. ^^
2010/01/22 11:15전 밥순이인지라....^^;
어릴적엔 매케한 굴둑냄새도 함께였답니다.
혹시 스레이트 지붕 아실랑가요? 그 처마에 달리는 고드름은
엄청 컸었죠. 뻥 조금 쳐서 애기 팔뚝만큼요.ㅋㅋ
아~ 어릴때 생각이 나네요. 눈 때문인가~
예쁘고 맛있는 글 감사히 봅니다. ^^
애기 팔둑은 좀 무서운데여 ㅋ
2010/01/25 13:52전 초등학교 겨울방학때마다 수영장 다녔는데
집에 오면 머리카락 끝마다 고드름이 주렁 주렁 매달려 있었어요.^^
낙지 떡볶이 레시피도 올려주세요^^
2010/01/22 11:16너무 맛있어 보여요
앗! 검색해서 찾았어요 레시피
2010/01/22 11:21잘 만들어봐야겠어요^^
맛있는 떡볶이와 튀김 맛있게
2010/01/22 14:43드셔서 넘~행복했겠어요.^^
떡볶이, 튀김, 순대 삼총사.. 출출한 시간에 괜히 봤습니다 ㅠ.ㅠ
2010/01/22 16:25전 하체비만이라 밤에는 무조건 금식해야해요.
2010/01/22 16:29그래도 하체가 갈수록 튼실해져요.
애낳고 나서는 뭐 튼실정도가 아니지만서도.
맛있겠어요. ㅠ.ㅠ
초롱도 이쁘고 소복히 눈덮힌 한옥도 너무 이쁘네요~
2010/01/23 06:28하얀한옥에 빨강파랑 초롱이 참 잘어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