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많이 자랐네요^^ 저 정도만 해도 엄마 품위손상시키지 않고 왠만한데 다 갈수 있지 않나요? ㅎㅎ 다나님 오소희님책 읽어보셨어요? 책 좋아하시는 것 같아, 혹시 안읽어 보셨으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라.. 여기저기 오지랖넓게 추천하는 작가중 한명인데, 아들키우는 엄마, 여행서적작가.. 님과 공통점이 여럿 보이네요.
맞아요. 인간답게 살고 있죠. ㅋㅋ
루이 올해 학교가지 않나요? (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루이와 우리 쌍동이들 생일이 비슷한거 물어본 적 있었네요. ^ ^) 우리 아그들도 학교간답니다.
정말 많이 컸네요. 엄청 뿌듯해하고 있어요. 내 손으로 아이들을 이만큼 키웠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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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많이 자랐네요^^ 저 정도만 해도 엄마 품위손상시키지 않고 왠만한데 다 갈수 있지 않나요? ㅎㅎ 다나님 오소희님책 읽어보셨어요? 책 좋아하시는 것 같아, 혹시 안읽어 보셨으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라.. 여기저기 오지랖넓게 추천하는 작가중 한명인데, 아들키우는 엄마, 여행서적작가.. 님과 공통점이 여럿 보이네요.
2010/01/19 10:20그럼요. 품위손상 안시킨지는 꽤 되었어요 ^^ 근데 먼데 가려면 비행기 오래타야 하잖아요. 애도 고생이지만 같은 칸에 탄 다른 손님들은 뭔 고생이래요. 애랑 같이 가면 징징징 거리는 소리에 진짜 힘들잖아요. 미주노선쯤은 거뜬히 탈 나이가 되었음 한다는 말이었어요 ^^
2010/01/20 08:25루이의 패션은 언제나 완소 ~@@
2010/01/19 10:30다나루이님은 바비인형 같아요 흐 ~~^^
감사합니다 ㅠ.ㅠ
2010/01/20 08:21루이 부츠 독특해요. 어디서 사셨는지 알수 있을까요 ?
2010/01/19 10:37완전 방수인가요 ?
폴로 롯데 매장에서 샀고 방수는 생활방수정도에요 ~
2010/01/20 08:22비밀댓글 입니다
2010/01/19 10:38저희도 좋아해요 ^^
2010/01/20 08:22루이와 에디의 만남... 너무 재밌어요
2010/01/19 11:12^^
2010/01/20 08:22잘은 안 보이지만 루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2010/01/19 12:44커갈수록 아들은 엄마 닮고 딸은 아빠닮고 이게 진리인것 같아요 ^^
2010/01/20 08:22서울광장~ 얼마전에 댕겨왔는데... ㅠㅠ
2010/01/19 14:53저도 빨강색 넘 좋아해요.
눈에 확~들어오는 점퍼
정말 멋지네요.^^
아이옷으로 빨간색 넘 좋아요 ^^
2010/01/20 08:23ㅎㅎ 에디와의 만남^^
2010/01/19 15:05제가 봐두 귀엽네요 ㅋ
루이의 복장이 멋쪄요!!!
훌쩍 커버린 듯 보이네요 ㅎㅎ
네. 키가 많이 컷어요 ^^
2010/01/20 08:23루이 장갑이 너무 귀여운데요~~^^ 울딸램도 얼렁 키워서 부츠도 신기고 장갑또 끼고 눈싸움 하고 싶네요~
2010/01/19 23:22금세 클거에요. 근데 여자애들 중에는 눈싸움 하기 싫다는애도 많더라고요. ^^;;
2010/01/20 08:24비밀댓글 입니다
2010/01/20 00:05네 감사합니다. 제이미님도 행복한 한해 되세요 ^^
2010/01/20 08:24루이 훌쩍 컸는데요! 조금만 있으면 데리고 다니면 든든할거 같아요~
2010/01/20 01:33아이들 크는건 왜이리 금방인지.
이젠 고비는 넘긴 느낌이에요. 인간답게 살고 있어요 ㅎㅎ
2010/01/20 08:24저도 애들 데리고 가봐야겠어요.
2010/01/20 12:53이번 주말까지 할까요? 알아뫄야겠군요~^^
늘 좋은 정보 감사해요.
얼굴이 하얘서 레드가 더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
2010/01/20 16:29추워도 이 겨울을 즐기려면 많이 다녀야할거같아요~
늘 좋은정보 감사해요~
맞아요. 인간답게 살고 있죠. ㅋㅋ
2010/01/20 19:05루이 올해 학교가지 않나요? (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루이와 우리 쌍동이들 생일이 비슷한거 물어본 적 있었네요. ^ ^) 우리 아그들도 학교간답니다.
정말 많이 컸네요. 엄청 뿌듯해하고 있어요. 내 손으로 아이들을 이만큼 키웠다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