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메이트'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04/29 지울 수 없는 사랑의 기억 - 이터널 선샤인 (1)
- 2008/07/31 영화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다리를 찾아서 ~ 퐁네프, 퐁데자르(예술의 다리) (14)
- 2008/07/29 비포 선셋 촬영지를 찾아서 ~ 파리의 오래된 서점 세익스피어 앤 컴퍼니 (31)
- 2008/06/27 일반폰과 터치폰의 중간에서 ~ 애니콜 소울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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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penn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게 쓰셨네요.
2008/07/31 11:43
세느강은 한강 보다 좁아 개천 수준이지만
유람선을 타면 볼게 참 많아요.
교량이나 사람의 다리나 같은 다리이므로
비교한 것도 멋지네요
인형 두개를 찍은 것도 센스쟁이구요.
수고 하셨아요~~
파리에 다시 가고 시퍼요~~ -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뚜르드몽드'라는 여행잡지를 참 즐겨보았었는데, 그때 기분이 들어요.
2008/07/31 12:01
새로운 곳은을익숙하게 접하게 해주는 힘이 있어요.
글도 넘 재밌구요 ^^
휴가중이라 한산한 사무실에서 여유있게 읽어봅니다.
참, 전 퐁네프의 다리를 책으로 먼저 읽었는데, 책에서의 감동이 더 컸던듯싶어요 ^^ -
루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바토무슈를 타고 세느강 일주는 해보았지만
2008/07/31 13:30
그냥 스쳐만 지나가서 아쉬웠는데
아주 멋진 사진과 설명 감사합니다.
나도 저기다 자물쇠 하나 걸어놓고 싶군요..^^ -
크리스탈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탱이와 토깽이와의 여행스토리.. 글도 감칠맛나고, 너무 재밌네요...
2008/07/31 21:56
저도 다시 파리에 간다면,, 여유롭게 길을 거닐고 싶어요.. -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2008/08/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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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가서 보셨다니.넘넘 부러워요 저도 비포시리즈 진짜 좋아하거든요..
2008/07/29 18:13
제시와 셀린느가 앉은 카페에도 가고싶구,,,ㅋㅋ
그런데 비포선셋이 15일만에 촬영 된 영화인거 아세요?ㅋㅋ
그리고 장면들 평균 길이가 10.1분이라고도 하네요^^ -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여행을 다녀온 느낌이예요.
2008/07/29 19:37
퇴근 전 따끈하게 올라온 글을 보곤 반만 읽고 반은 지금 집에 와서 읽어요.
오는내내 그 다음은 뭘까~ 뭘까~ 이러면서 왔네요.
마음이 느리게 걷기를 하고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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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깡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인 비포 더 선라이즈를 정말 기억에 남게 봤었습니다. 당시 유럽 여행도 다녔었고, 낯선 곳에서 낯선 만남이 주는 긴장과 설레임에 공감했죠. 9년만의 주인공의 모습은 제가 변해있듯 변해있습니다. 20대 초의 풋풋함도 사라졌고요. 그런 모습이 저를 보는 것 같고 세월이 흐르는 것이 못마땅해졌습니다만, 만약 정말 당시에 사랑했던 이성을 다시 우연히 만난다면 무척 떨리는 순간일 겁니다.
2008/07/29 21:36
아직 그런 재회를(!) 하지 못해봐서 그런지 늙어버린 주인공들이 못마땅해하기만 했지만요.
p.s 헬스로그에서 도서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http://healthlog.kr/583 -
빅대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의 사진에서 두 주인공이 금방이라도 나올것 같네요.
2008/07/29 22:15
덕분에 낭만적인 파리의 모습 잘 봤습니다. 비포 선셋이라도 봐야겠어요 ㅋ -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 영화를 못봤을까요. 넘 속상해요. 그 감동이 무엇일지 넘 궁금해요.
2008/07/30 13:55
근데 영화속 서점사진과 실제 다나님이 찍은 사진이 딱 연결해서 나오는데...
헉~했슴돠~~!! 정말 이런 여행도 있었구나~(!) 난 왜 몰랐지?(돌 터지는 소리)
저는 여행할때는 테마가 없어요. 맨날 놀 생각만 하고 쇼핑할 생각만 하고...ㅎㅎ
이번 휴가 계획은 알차게... -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2008/07/3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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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여친이 유명한 영화라고 비포선셋 DVD를 들고 같이 보자했었을때 졸려 죽는줄 알았죠~ 두 남녀가 배타고 수다떠는 수준.. 줄거리도 없고..내용도 없고.. 귀여운 여친은 "이상하네..이게 끝인가?" 하며 미안해했었죠! 난 속으로 "(디질래?...ㅋㅋ) " ......... 우리가 비포선라이즈를 미리 못봤기 때문에 이런 이상한 결과가 ㅋㅋ
2008/08/01 14:56
귀여운 여친이랑 잠깐 헤어져있을때 우연히 비포선라이즈를 혼자보고 그 야릇하고 신선한 느낌에 푹~ 빠졌죠! 그리고 다시 비포선셋을... 정말 죽도록 여친보고 싶었답니다~!
섬세한 남녀의 심리, 대화들 그리고 그 배경~ 귀여운 여친이 네이버에 포스팅된 이 글 추천해서 잠깐 읽고갑니다. ^^ 감사~ 이런 느낌 좋네요^^
참..의미를 부여하면 특별해진다라는 말! 사람이든 장소든.. 공감갑니다~! 이런 느낌 공감하고 있는 여친이 참 특별히 사랑스럽습니다 ^^ 에구~창피해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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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침대놓고 자보는거 ..저도 로망인데..ㅋ 마지막 말은 꼭 근래에 제가 생각한 것과 같네요. 최선을 다해 날 기억해줘..지워지지않게..
2009/05/01 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