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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무더워요~어제는 명동나갔다가 정말더워서....
2009/08/10 13:47
그래두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조금씩불어요~~
다나님 아파트에사시는줄알았어요~~*^^*
오늘두 건강한 하루보내세요~~~ -
코링코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추가 지났으니 슬슬 가을이 오겠지요~
2009/08/11 01:07
아직 서울도심은 사람들과 차의 열기때문인지 엄청 덥더라구요ㅠㅠ 매미도 시끄럽고...
새벽 5~6시 정도가 날씨도 좋고 소음도 없고 딱인것 같아요 -
제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은 덥다고 느낀적이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2009/08/11 01:11
전 여름이 좋은데.. 추운거 정말 싫어하거든요~
벌써부터 추위걱정!!ㅠ
매번 다나님 레시피 업뎃 볼때마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전 아직 결혼을 안해서 그런가...
요리에 관심이 없거든요.(먹는건 무지 좋아하면서!!)
그래서 요리에 관심많고 잘하시는 분들보면 마냥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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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위에 사진 다나루이씨가 맘에 든 식기 사진인가요?
2008/11/24 13:38
예쁘네요
저도 요새 한참 예쁜 식기에 꽂혀서 매일 매일 보고
사고싶은게 있었는데요. 그냥 보고만 있답니다
막상 사려니 둘데도 없고 옛날엔 사고싶으면
사기도했는데 요샌 맘에 들어도 참기도 해요
그렇지만 제가 다나루이씨처럼 요리를 할줄안다면
당장 사고야 말겠죠. 베이킹 하시는 모습보면
참 부럽네요 전 도데체 베이킹은 못하겠어요
올해는 정말 너무 빨리 간것같아요
벌써 연말이니...그래두 올겨울은 따뜻하다네요
다나루이님 홍콩에 취하다 꼭 사려구한답니다
기대하구 교보 갑니닷. -
퍼플콩콩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없이 회사에 몸바쳐 하루하루를 보내고 나니 벌써 겨울인가봐요,,,요새는 가까운 거리는 괜히 걸어가면서 가을의 끝자락을 만끽해보려고 해요..ㅎㅎ 어제 다나님 책보구 피클 만들었는데 오늘집에가서 맛봐야겠네요~~기대되어라~
2008/11/24 16:07 -
사라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 비디오가게가 갑작스리 문들 닫아 황당해요..정말 슬프네요..요샌 그닥
2008/11/24 16:36
비디오가게를 잘 가진 않았지만 저희 동네뿐만이 아니구 다른동네도 그렇던데...
간혹 들리던 가게인지라 마니 섭섭합니다. 극장에서 보긴했지만 섹스앤드시티
영화 빌려다 보려구했는데..어릴때 잔뜩보던 순정만화도 이젠 못읽겠군요
부침개 맛있어보여요..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임현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머신~! 정말 좋은친구 두셨어요..^^ 부럽습니다아~ 어쩜 커피도 넘 이쁘네요..
2008/11/24 20:16
머핀은 깜찍해요~!! 초코칩 머핀인가봐요..*^^* -
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씨, 다나씨가 만드신 난 이라는 인도빵을 어떻게 만드는지 블러그에 나와 있나요?
2008/11/24 20:38
아니면 다나씨 요리책에 나와 있는지요. 만약 여기 블러그에 있다면 찾아도 갈쳐주실수있나요?
다나씨가 만드시는 방법으로 난에 도전해보려구요
항상 이곳에 들를때마다 너무 행복해집니다.
참 행복하게 지내시는것같아서 기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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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 먹고 구두굽을 갈고 왔어요.
2008/11/25 13:14
불과 2주도 안된 것 같은데 아침 출근길에 쇳소리가 영 거슬려서 뒤집어보니
어느새 닳아버렸더라구요.
구두방 아저씨는 그만큼 많이 걷고 건강해진거라네요...ㅎㅎ
의외의 대답이었지만, 날씨 좋다고 걷고 추워도 몇정거장 쯤은 걷고 그랬더니
내 신발에선 역시나 알고 있었나봐요.
다나님은 이 시간에 뭐하세요?
저에겐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이라 적응 안되고 있어요.
점심 먹자마자 전화에 서류뭉치에 정신없는 시간인데 말이예요... ^^ -
앤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루이씨는 양이 적은것 싫어하시죠, 그래서 모라고 말해드릴순 없지만 이태원
2008/11/25 22:54
봉에보 브런치 양은 너무 작은데 맛있더라구요. 프렌치 레스토랑이라던데
리뷰에 나온 요리 사진들보고 맘에 들어 가봤는데..일단 보기에 넘 예쁘게
그리고 맛도 괜찮아서 맘에 들었어요, 그래도 연어나오는 브런치 옆테이블에서
먹던데 그건 꽤 양도 많아 보이던데..간만에 예쁘게 그리고 양은 적지만 기분좋은
식사를 했었던것같아요.봉에보,..괜히 맛없고 양만 많은 브런치보다는 여기가 낫더라구요..검색란에 검색해보시면 리뷰 나오거든요? 저도 거기서 리뷰랑
사진보고 갔었어요.디저트는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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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우울했던 어제 미국에서 온 일리 틴 하나가 절 웃게했어요~ 전혀 예상치 못한 뜻밖의 선물이어서 껴안고 볼에 대고 했답니다. 전 아까워서 뚜껑만 열어보고 차마 못 뜯었어요ㅎㅎ 첫잔 맛이 예술이라시라는 얘기들으니 오늘 뜯을 거 같은데요^^
2010/07/09 11:16잘 마셨나요 ? ^^
2010/07/09 23:24선천성 불치병 '남의것은 다좋아보이는 병'을 앓고있는저로서는
2010/07/09 11:16저도 가본 덕수궁,-다녀오면 꿀꿀해집니다.왠지모르지만,
같은 모양 같은 사이즈로 있는 컵-허드레컵으로 쓰는중..
블로그에서 보니 님의 것은 심히 좋아보이네요.
와 정말 공감가요!
2010/07/09 17:03저도 다나님이 올린거 보면 이상하게
심히 좋아보입니다 ㅎㅎ
원래 덕수궁이 기억하고 싶지 않은 대한제국 말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 걷고 있으면 기분이 참담해지곤 하지요. 근데 횟수가 잦아지면 또 잊혀져요 ^^;;
2010/07/09 23:35다나님 여름방학 중이신가봐요.^^ 매일매일 올라오는 포스팅 즐겁게 보고 있어요. ^^
2010/07/09 11:57초록빛 싱그러운 여름 참 좋아요. ^^
폭풍전야를 틈타 폭풍 포스팅을 하고 있어요 ㅋ
2010/07/09 23:36내일 오랜만에 광화문에서 친구 만나요.
2010/07/09 12:59음...덕수궁으로 가야겠군.^^
다나님의 힌트, 고마워요.~~
덕수궁 정문에서 미국 대사관넘어 일민미술관까지 가는 산책로도 추천해요 ^^
2010/07/09 23:37갈라숑 득템컵 탐나요. 소소함에 품는 애정이 여름날만큼 산뜻하네요. ^^
2010/07/09 16:38그러네요~ 봄이 지나고, 벌써 여름이죠^^
2010/07/09 20:51원고와의 씨름은 살짝 끝나셨어요? ㅎㅎ
딱 원하던 사이즈의 컵에~ 첫개시한 커피,
그리고 빠뜨리면 서운한 베이커리(간만의 베이킹사진이 너무 반가워욧!)까지!!!
다나님 카페에 슝~하니 들어가고싶네요 후훗.
전, 오늘 맛난커피집가서 커피를 많이마신탓일까요.. 머리가 좀 멍해요^^
핸드드립을 아이스로 제입맛에 딱~맞게 내려주는 곳이 있어서, 오버했나봐요 ㅋ
오, 거기가 어딘가요 ? 저도 가볼래요 ㅋ
2010/07/09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