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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8 트랜스지방없는 ~ 홈메이드 땅콩버터 만들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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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간단하게 되나보죠? 그런데 질문이..꿀을 안좋아하는데
2008/11/28 12:24
메이플시럽넣어도 되는지 갈쳐주시길.다나씨는 어케 다 만들줄아시는지요?
여기올때마다 배우고 감사해요 -
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부지런해야 하는데 한참 요리 좋아하다가 요샌 정말 다 귀찮아서^^
2008/11/28 12:21
그냥 누가 평생 맛있는것 해줌 좋겠네요.^^ 홍콩에 날씨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예전에 12월에 가니 겨울같더라고요. 그런데 홍콩에 겨울은
몇월부터 몇월인가요? 날씨가 따뜻할때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서요..
요즘은 환율땜에 어디 가지않고 걍 방콕이나 서울에서 영화보는게
젤인것같아요. 겨울이라선지 휴일에 뒹굴뒹굴 그냥 좋은 책읽고 푹쉬는게 휴식~ -
은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맛있게 먹던 땅콩 버터가 요새 사서 먹어보면 왜 별루인지 모르겠어요
2008/11/28 12:32
그맛이 안나요..한번 이렇게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감사하구요
혹시 위노나 라이더랑 이단호크랑 연인으로 나온 영화 보셨어요?
꽤 오래전 영화라서 둘다 창창할때 찍은 영화인데 안타깝게 지금 이순간
제목이 생각 안나요. 왜 나이가 드니까 기억력이 안좋아지는지 모르겠어요
암튼 위노나랑 이단이 서로 사랑하는 내용의 영화인데 참 재밌어요
둘이 나오는 영화는 한가지뿐일텐데 안보셨다면 함 보세요
제가 위노나 라이더의 팬인데 요새 사진 보니 많이 성숙한 여인됬더라구요
예전에 발랄하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이단호크는 왜 그렇게 폭삭
맛이 갔죠? 서양남자들이 대부분 30대쯤 지나면 완전히 맛이 가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이단에 팬이라면 보셨겠죠? 참 재미나는 영화였어요-
정이단이 수정/삭제
저도 다나님네 잘 들어와서 보는데요~~ 그냥 지나칠려다가 제가 아는 영화 같아서요.. 저도 그영화 잘 봤고 OST를 좋아해서 영화 제목은Reality Bites 라고 하는데 한국에선 어떻게 제목을 바꿨는지 모르겠어요...
2008/11/2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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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저케 해 먹음 시판 땅콩 버터 절대 못 사 먹죠 ^^
2008/11/28 12:37
저두 우연찮게 요리책에서 저 방법을 발견하고 맛나게 해 먹었더랬죠
아이에게 먹일 건데.. 좋은 걸로 깨끗한 걸로 먹이고 싶은게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겠죠??
요즘은 프라이팬 때문에 걱정이예여
테프론 코팅된 팬이 실제로는 건강에 좋은 게 아니라네요..
그래서 스뎅팬 알아보고 있어요.. 테팔팬 구입한지 일년도 되지 않았는데..ㅡ.ㅡ
모르면 모르겠지만, 알아버렸는데... 찜찜하잖아요
어제 비가 한번 쏟아지고 난 후..
오늘은 하늘이 깨끔하게 맑아졌어요
비록 바람은 불지만.. 저희 집 바로 옆이 낙동강이라서 강바람.. 무지하거든요 ^^;;
그 맑은 하늘만큼 다나님도 오늘 하루 맑음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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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버터 무지 좋아하는데... 막 퍼먹고 하거든요...
2008/12/01 12:56
근데 요즘은 걸리는게 많아 먹질 않게되는데...
좋은 정보네요...^^
이렇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니...
저도 얼렁 집에가서 만들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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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넘넘 맛있어보여요!!!!!!츄릅...
2010/01/13 09:19제빵할 때 늘 부딪히는 벽이...이스트...ㅠㅠ 좀처럼 구하기가 힘드네요ㅠㅠ
아하!! 그리고, 냉동빵 구울때, 오븐온도랑 시간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이번주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
이스트는 마트가면 제과 제빵 코너에 다 팔아요 ^^
2010/01/14 11:10흠흠 만두에 이어 이번엔 호떡이군요.
2010/01/13 09:22마트에 호떡 반죽 팔던데 .. 그걸로 해먹었더니 어째 기름진 맛이 나더군요.
담백하게 저도 지베서 해먹어바야겠어욤 ! ^^
믹스 특유의 맛이 있지요 ^^
2010/01/14 11:10정말 호떡이 맛있게 생겼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010/01/13 09:30네 ~ 감사합니다 ^^
2010/01/14 11:11오마나~
2010/01/13 12:26전 호떡 믹스로 몇번해서 먹었는데...
레서피 감사해요~ 꼭 할께요.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과하면 되는군요~
전 절대 몰랐다눈~^^
담백한 호떡빵이 더 맛있을것 같아요.
맞아요. 호떡빵이 더 맛있어요. 더 간단하고요!
2010/01/14 11:11만쥬 화과자 등등등 ㅋㅋㅋ 저도 팥 엄청 좋아라하는데...호떡도요...
2010/01/13 12:56임신했을 때는 옛날 어릴 적 아빠가 봉다리에 사오셨던 그 호떡이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요... 지금은 그런 호떡 말구 이것저것 들어간 너무 고급스런 호떡이라 쬠 망설여집니다. 이렇게 만들어 먹을 수도 있네요..ㅋㅋㅋ
저는 흰팥보다는 단팥이 좋아요 ㅎㅎ
2010/01/14 11:12어릴때 겨울이면 늘 먹었던 호떡이네요.^^
2010/01/13 13:42엄마표 호떡 생각나네요. 참 맛있었어요.
루이는 좋겠네요. ^^;
저희 엄마는 호떡은 안 해주셨던 것 같은데 ^^;;
2010/01/14 11:12ㅎㅎ 그러고보니, 저두 팥들어간 거 다 좋아하네요^^
2010/01/13 23:59호떡과 호떡빵이 착착 만들어지네요!!!
집재료보다 맛있던 호떡집, 호두과자집이 먼저 떠오르는 제 뇌는.. ㅋ
맛있는 호떡집이 따로 있었나요 ? 저는 떡볶이 맛있는집은 줄줄 알고 다녔는데 호떡은 대부분 맛이 비슷해서 더 맛없는 집은 있어도 맛있는 집은 잘 모르겠어요 -.-;;
2010/01/14 11:13비밀댓글 입니다
2010/01/14 14:44겨울엔 따끈한 오떡이 최고죠
2010/01/14 16:07쫄깃쫄깃 맛있겠네요~ ^^
2010/01/14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