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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왜 이러세요....지금 막 와플 몇개 구우면서 먹고 싶은거
2010/07/07 23:13
꾹~ 참고 다나루이님 블로그를 열었는데 정말이지 악마의 유혹이네요
흑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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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핀 맛있어 보여요. 먹구싶당~~~~~
2010/07/08 11:23
먹다가 목이 켁! 막히는 빵이 좋더라구요. 천천히 먹을수 있으니까요. ^^ (하하 취향이 쫌..... @.@)
새끼곰과 함께라면 팔뚝힘은 기본이죠.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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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맘 수정/삭제
ㅎㅎ
2010/07/09 20:54
홍콩 빵 사이즈가 커서말이죠^^
거기 사람들, 주식인가하구요?
우리나라랑 일본은 좀 사이즈가 작은편인데..
미국, 캐나다 같은 곳은 사이즈가 크잖아요~
제가 홍콩을 안가봐서, 잘 몰라, 여쭤본거였답니다^^
다나님께선, 빵을 너무 사랑하셔~
밥은 간간히 드시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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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선 밥아저씨 가루가 얼마정도 하나요? 전 말레이시아에 사는데 조고 똑같은 사이즈가 한국돈으로 3500원정도 하거든요.. 말레이시아는 영연방국간데 왜 홍콩처럼 맛난 빵집이 없을까요..ㅠㅠ
2010/07/08 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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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 빵 빵 @.@ 보고만 있어도 흐뭇~ 하네요 ^^
2010/07/08 16:11
특히 더운여름엔 불켜는 요리싫어 늘상 아침은 빵~
홍콩의 빵들은 큼직하니 먹음직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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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 먹고싶어요.
2010/05/27 11:42
근데 전 끼니로 빵을 먹으면 밥배(?)가 비어있는거 같아서 끼니는 꼭 밥으로 하는
밥순이예요. ^^
어제 파랑새 따라서 트위터 들어갔어요. 뭐 아는게 없어서 구경만 하고 왔답니다.
" 역시 공부가 필요해"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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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 소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하늘 정말 예뻤죠?
2010/05/27 12:11
파란 하늘도 예쁘고, 해질녘도 예쁘고....
저도 우리 아들보고 엄마 오늘 구름빵 먹고 날아 다녔다고 얘기했는데.....
매일 재미난 거 한 가지씩 얘기하거든요!
홍콩으로 날아가고 싶네요^^ -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여름휴가 7월에는 발리-홍콩, 그리고 8월에는 오사카-교토-고베 예정입니다.
2010/05/27 13:21
얼마전 신촌에선가 장국영 닮은 청년을 봤는데 왠지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제 사춘기와 청춘을 대변할수 있는 홍콩영화 그리고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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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유럽형 신체알람이신가봐요^^
2010/06/06 16:40
유럽에서 더더더 돋보이실 것두 같구요 ㅎㅎ
조식의 세계는.. 참 흐뭇하네요!!!
탕약같은 커피가 젤루 궁금해용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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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피보다 먼저 책을 먼저 봤네용. 참.. 감각적이시더라구요
2010/06/07 13:24
작년에 다녀온 향수에 취해 아직도 홍콩바라기를 하고 있어용.
이번 여름에 친구와 다시 한번 홍콩 구경 나설라고 합니다.
물론 다나루이님의 책과 함께요...
친구에게도 선물해서 정독 시키고 있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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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세하게 신경쓴 W 에 감동이예요.
2010/01/29 09:53
저렇게 세팅되어 있는 것을 보면 고객 서비스에 신경쓴거 같아보이네요.
사실.. 시설이나 위치, 가격도 중요하지만
대우받는 느낌을 받을때 더 감동하잖아요 ^^
점점 더 끌리네요~~ -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전쯤 홍콩을 다녀왔는데요. 2박3일 짧은 일정이었어요. 아쉬움을 달래고자 수요일에 (서울)W에서 1박 했습니다. 연필, 티도, 커피도 모두 챙기고. ^^ 어릴때부터 장국영 팬이라 제 생애 첫 해외여행지도 홍콩이었는데요. 다나님 덕에 홍콩이 더욱더 아름답고 정겨운 곳으로 여겨져요. *^^*
2010/01/29 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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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가 좋아요~ 홍콩하면 떠오르는 뷰는 아니지만 호젓하니 좋네요
2010/01/29 17:27
오늘에서야 매리어트에 PAUL 오픈 한 걸 알고 가볼 생각에 들떠하고 있습니다.
파리 폴의 맛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요^^ -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호텔 정말 재미있네요.
2010/01/30 10:38
W로 시작하는 말장난(?)도 그렇고 초코렛,티 모두모두 세심한 배려가~~
ㅎㅎ 근데 카드에 글씨 쫌 성의 없이 날려 쓴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
민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2010/02/01 09:20
W호텔을 특성화시키기에 딱 좋네요^^ 재밌구요 ㅎㅎ
작은수첩과 연필이 젤 땡겨요 ㅋ
문구는 언제봐두 늘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마지막, 흘러나오는 음악은 어떨지 상상을 하구싶네요 ㅎ.
기회가 되면~ 꼭 여기에 머물면서 말장난의 유희를 맘껏 즐기구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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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하느라 수고하셨어요~ 안그래도 읽으면서 각 요리마다 메모 해두신 거 참고 하시면서 포스팅하시려나 하면서 정말 포스팅하기 힘드시겠다 했거든요. 덕분에 잘 보고가요~
2009/10/13 13:03 -
YG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진짜 보는것도 이렇게 길고 힘든데 (!) 직접 사진 찍고 고르고 올리는거 이거 정말 보통일 아닌듯. 저도 손 빠른편인데 블로그 포스팅 한번 하려면 한나절 다 가던데
2009/10/13 13:13
여튼 보는 저는 좋네요. 여기도 접수 ^^& -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포스팅 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2009/10/13 14:50
전 일단 연어랑, 오징어 디쉬를 먹어 보고 싶고요.
치즈랑 커피는 말 할 것도 없고~~ 아 미치겠어요.
번쩍 번쩍 빛나는 티트레이들도 넘 참나고~ ㅎㅎ
오늘도 좋은 구경 많이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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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포스팅하는것도 쉽진않더라구요~ ^^
2009/10/13 17:24
그래도 보는사람은 너무 행복한걸요~
조금이라도 도움이될까 싶어 열씨미 댓글남깁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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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리브포카치아가 넘 귀엽네요 ㅎㅎ
2009/10/13 23:07
풀코스~ 디저트에 주안을 둔듯함에 더더 끌리네요^^
예술같아요 후훗.
지인과 함께 즐기는 풀코스라면.. 행복가득이겠어요 ㅎㅎ -
제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가 다 아기자기하게 귀엽고 예뻐서 그냥 먹기에 너무 아까워요!!
2009/10/14 01:11
종류가 많은만큼 각 요리마다 선택해야할 것도 많네요~
저도 연어 넘 좋아라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넘 먹어보고 싶어요^^
Albinao 85% 초콜릿으로 만든 슈플레와 초콜릿 샌드위치도!!
그냥 디저트 사진들은 인화해서 보고만있어도 기분좋을 것 같아요@-@
다나님 포스팅하시느라 수고하셨어여~~
읽고 사진감상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는데.. 포스팅 하는데는 얼마나 시간이 걸렸을지~
다나님의 마음이 느껴졌다는!!
감사해요^^;;
근데 카푸치노는 왜 다 안드시고 나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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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너무 맛있는 간식들이네요. 살은 좀 찌겠지만 그래도 입 안의 행복함을 가끔 느끼는 것도 좋겠죠? 우리 나라도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카페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2009/09/30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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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올리신 초콜릿과 케이크들 하루에 다먹어보고 싶어요.
2009/09/30 11:25
눈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이렇게 즐거운데, 직접 먹으면 얼마나 좋을지!!~^^;;
토피케이크는 정말 크네요. 먹고싶오라~
안그래도 오늘 아침에 티라미슈케익 먹었는데..^^
홍콩에서 맛본 티라미슈 때문일까요.. 한국에서 그 이상의 맛을 아직 못찾았어요. ㅠ -
라벤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먹기전에 케이크랑 초콜렛보니까 정말 넘넘 먹고싶네요~뱃속에서 꼬르륵~ㅎㅎ
2009/09/30 12:00
저는 홍콩가서 디저트류를 별로 못먹은것 같아요. 먹어본게 타이청베이커리랑 마카오식당 에그타르트 먹은기억과, 고디바초콜렛드링크정도? 다나님사진 보니까 맛있는 디저트류가 저렇게 많은데 왜 안먹고왔을까?? 담에 가면 꼭 먹어봐야지!! 하고 다짐중예요.ㅋ
점심 맛있게 드세요~^^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좋아요~~ 묵직해서 더맘에드는 케익 한입에~~
2009/09/30 12:25
마카롱두사랑스럽구~~고디바초코렛~~~~
고디바에 드링킹하는 음료있다던데~~*^^*
한국에서는 이렇게 맛있는 디저트~~쉽게구할수있었음좋겠어요~~*^^*
가격까지 착하믄 얼마나 좋을까요~*^^* -
람다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3박 4일동안 디저트만 드셨나봐요 ^^ 사진이란 참 좋죠. 그냥 지나가면 잊혀질 기억들을 이렇게 오래 남기고 또 나눌수 있으니까요.
2009/09/30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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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랄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여행하면 주로 쇼핑여행을 생각하게 되는데..... 저도 기회되면 이렇게 다나님처럼 맛난 디저트 찾아 떠나는 여행 하고싶네요~^^ 근데 먹으면 찌는 체질이라... 약간 두렵기도 합니다.ㅋㅋ
2009/09/30 14:55 -
andi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 쪼코라면 쓰러지는 사람이라.. 고다이바 스프레드 환상입니다
2009/09/30 15:05
벨기에 쪼꼬가게도 많이 들어와 있나요?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벨기에서 넘 맛있는 초코렛을 먹었거든요.
아니 이렇게 드시고 살 안찌시는 비결도 같이 공유하시죠~
혹 오후 6시까지 저렇게 드시다가, 6시 이후로는 완전 금식 모드로 들어가시는지 ㅎㅎ -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랑 케잌 사진이 마구마구 올라왔네요~~
2009/09/30 15:26
새하얀 커피잔에 큰 하뚜 모양이 너무 이뻐 보여요~!!
바리스타 ~ 배우고 싶어용~^^
하얀색 커피잔은 없는데... 장만하고 접시까지 질러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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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olleh! 쵸코 쵸코 쵸코 그리고 조각케익들 늠 좋아요~~
2009/09/30 18:31
홍콩에가면 꼭 들러야할 장소들 ^^
다나님 홈피오면 저와 취향(?)이 비슷하신 분들이 오시는것같아 행복해져요 ^^
빵 커피 이런것만 좋아한다구 주위에선 타박타박 ^^; -
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살안찌는 비결 공유에 저도 한표 던집니다~ㅋㅋㅋ
2009/09/30 22:46
다나님은 비법을 공개하라!!!
타고난 체질이라고 하면 미워할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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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그타르트 담은 접시가 깔끔하니 이쁘네요~ 네이비컬러 편애하거든요 근데 타이청 베이커리 에그타르트 필링이 망고필링인가요? 커스터드 필링보다 맛있을 거 같아요(계란 잘 못먹는 1인입니다ㅜ.ㅜ) 사무실 근처 KFC 에그타르트는 왜 그리 기름진지 두개도 못 먹겠더라구요.
2009/09/29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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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이번에 갔을때 에그타르트 정말 많이 먹고 왔는데.. 한국 오자마자 또 생각나는거 있죠~~ 전 에그타르트랑 밀크티는 먹어도먹어도 안질리는거 같아요.
2009/09/29 11:47
망고팬케이크도!! 사실 망고종류의 디저트는 다 맛있어서 완소~~^---^ -
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그타르트 정말 맛있겠네요! 너무 좋아하는 간식인데.. 뉴욕에 사는데요, 제가 젤로 좋아하던 에그타르트 집이 없어져서 매우 슬퍼요.. 흑흑.. 홍콩이나 마카오에서 직접 먹는 맛은 어떨지 매우 궁금하네요..
2009/09/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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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홍콩 갔을때 현지인친구 집 근처의 작은 빵집에서 에그타르트를 사먹었는데 느끼하지도 않고 계란 비린내도 안나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2009/09/29 14:42
여행다녀오신분들 거의가 타이청베이커리나 마카오에서 먹었던 에그타르트가 맛나다고들 하셔서 그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홍콩이란 생각이 드네요~~
2009/09/29 15:04
아지자기 모양만 이쁜것이 아니라 맛도 최고라니~~
오늘 포스팅 된 디저트 다~~ 먹어 보고 싶네요. 홍홍 -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그타르트도 맛있을거 같고
2009/09/29 18:05
딤섬마리아고(처음봐요 ^^
도 맛있을거 같고요~
간식열전.. 포스팅은 계속되어야합니다~~~ ^^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청베이커리나마카오에서 에그타르트먹어보고싶네요~ 홍대 오마오라는곳에서 에그타르트먹어봤는데 홍콩에서 먹는게 더맛있겠죠?
2009/09/29 19:14
허니문 디저트의 망고팬케이크 ~~~너무 달콤하구 부드러울것같아요~~
파인애플번두~~맛있겠네요~~~ *^^*
오늘두 행복한 디저트편 ~~~잘보고가요~~~
앞으로두 기대할께요~~~*^^* -
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파리바게뜨 에그타르트만 먹어본지라......ㅋㅋ~그 맛이 상당히 궁금하네요~
2009/09/30 00:51
개인적으로 파리바게뜨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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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샌드위치 푸침하게 생겼네요..저도 올 11월쯤 동생델구 갈려구 요새 매일 들락거립니다.
2009/09/28 12:57
맛있고 푸침하게 너무 좋겠네요..입이^^ -
빨강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짜라 궁금한거 하나요
2009/09/28 12:59
캐세이 라운지는 캐세이표 있음 아무나 들어가서 먹을수 있나요??
아닌가..
무료로??
이것도 아닌가..
지송 너무 촌스런질문드려서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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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완전사랑하는 조각케이들 @.@
2009/09/28 14:36
블루베리 망고 이런것들 먹고싶은데
사실 커피전문점에선 실망할까봐 늘 치즈케익만 먹거든요
아.. 먹구싶어 *.*
그리고 저도 커피랑 아몬드 같이 먹는거 참 좋아라 해요 ㅋㅋ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점심두 빵먹었는데~ 음~~~레몬머랭케잌~샌드위치~~블루베리~~*^^*
2009/09/28 15:13
언제~`블루베리 실컷먹어보구싶네요~~
디저트~~~마니마니 포스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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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몬머랭파이.. 정말 멋지네요 ^ ^ 근데 커피랑 견과류, 맥주랑 초콜릿.. 다나님 정말 특이하시다는.... ^0^ 디저트 여행 너무 부러워요.. 사진보고 침이 막~!!! 꼴깍~!
2009/09/28 15:30 -
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무엇보다도 군더더기 없는 저 블루베리 치즈 케잌의 컷팅이 인상적이네요.
2009/09/28 16:48
그래서 테이크 아웃 용기도 엣지있는 컷팅에 맞게 삼각형으로 한 걸까요^^
음. 지금은 바로 디저트 간절히 원하는 오후 4시 48분~ -
라벤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몬머랭파이~침이 고이네요 ㅎㅎ 임신해서 그런지 시고 상큼한게 더 당겨요..ㅋ
2009/09/28 16:56
전엔 초콜렛케잌 종류를 더 좋아했는데~ 근데 저도 궁금한데 케세이퍼시픽 라운지는 어떻게
이용하는거예요?
다나님 후기 후다닥~ 올려주세요~예쁜 디저트 사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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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i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센트럴을 저렇게 내다보며 아침을 먹을 수 있다는 게 젤 멋져보여요.
2009/09/23 16:31
디저트 사진도 기대만빵입니다! 너무 궁금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 기웃기웃.
지난 번 홍콩 여행에서는 쇼핑하느라 넘 바빠서
mix에서 스무디 하나 사먹은 거랑, 줄창 당조에 가서 볶음밥이랑 죽이랑 후다닥 먹었던 것 밖에 기억이 안나요
그리고 지쳐서 호텔 방에 드러누워 육포 뜯어먹었던 거랑 ㅎㅎ -
제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체적으로 이런 은은한 분위기 너무 좋아해요.
2009/09/23 19:52
특히 두번째 사진에서 보이는 그린색의 벨벳소재의 쇼파!!
그리스요거트는 또 어떤맛인지 정말 궁금해요!!~
아..갑자기 밀크티가 확~ 땡기네요~~~ -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세트 늠 이뻐요 저런 이쁜잔에 마시면 어떤차라도 맛있겠는데요?
2009/09/23 23:13
담백한 머핀에 달콤한 잼들.. 아우 이밤에 보고있으니
입안가득 침이~~ ^^;; -
샬랄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여유로운 아침먹어본게.... 정말 언제적인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하네여~ㅠㅜ
2009/09/24 01:01
오늘 보솜이 기저귀 받았어요~ 넘 감사감사 합니다.
택배 올게 없는데 택배 아저씨한테 전화와서 궁금했는데 보솜이더라구여~^^
감사히 잘 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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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콩콩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 알리시아키스 정말 환상적이네요~~저는 언젠가부터 알리시아키스 음악 들을때마다 홍콩이 생각나서 홍콩여행하는 내내 그 음악만 들었어요! 특히 스탠리 가는길에서 한쪽씩 나눠끼고 듣던 알리시아 키스의 If I ain't got you는 정말 죽음...ㅠㅠ 이런 조그마한 공간에서 콘서트 즐기고 싶네요!!
2009/09/24 09:07 -
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팟세트들 모두 사랑스러워요~~
2009/09/24 10:21
집에서는 매일 저렇게 셋팅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여행이 좋은 듯~~
레몬케이크가 그렇게 맛있나요?
아~~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즘 빵하구 케익을넘넘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중독이라구 신랑이 구박하는데~
2009/09/24 12:48
그래두 레몬케익에 밀크티마시구싶네요~
티팟세트들 심플하구~~넘넘 사랑스럽네요~*^^*
저두~~홍콩 여행가서 이렇게 맛난 식사하구싶네요~
여행가서먹는 모닝빵~커피는 정말 못잊어요~~*^^*냠냐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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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2009/09/21 13:58
제 지갑에도 지금 10달러 있어요~ 지폐 가운데 투명 비닐(?) 같은 거 있어서 첨에 신기했어요
컬러도 어찌나 화려한지 연두색컵에 커피랑 빵 과일도 반갑구요
전 기내 면세품 중 록시땅 완소해요~
바람도 선선해지고 록시땅 핸드크림이 필요한 때가 왔어요^^ -
제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다녀오셨네요~~
2009/09/21 14:09
저도 홍콩10달러짜리 지폐는 절때 다 안쓰고 꼭 한장씩은 남겨서 가져와요~~^^
특이하기도하고 색깔도 너무 예뻐서요.
홍콩 또또 가고 싶은 맘 오백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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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종플루걱정했는데~ 무사히 잘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
2009/09/22 12:02
홍콩10달러 이뻐서 어디다두었는데~~찾아봐야겠네요~ 이뻐요~~
다나님의 디저트 여행기 기대하고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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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혼여행으루 가면 딱!!이겠어요~~
2009/09/19 11:05
근데 사진으로만봐도 신혼여행 갔다온느낌!!~~~ 캬~^^
만다린호텔은 낮에 보는거랑 밤에 보는거랑 느낌이 또 다른거 같아요.
전 밤에 보니깐 너무 좋은거있죵!!~~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요즘 바람두 솔~솔불어오구~~ 여행정말가고싶네요~
2009/09/19 11:36
홍콩두가구싶구 ~일본두가구싶구~~
여행가구싶은 맘은 ~~~현실이 안되니~~ 일본,홍콩서적만~또~~주문했어요~
다나님의 홍콩에 취하다두 한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정말~~훌쩍 떠나구싶어요~*^^*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다나님 질문이있는데요~~ 똑딱이 카메라하구 노트북하구 가격두 괜찮은걸루
2009/09/19 11:38
추천좀해주세요 외장하드제품두요~
제가 잘몰라서요~ 아님 다나님이 사용하고계신거라두알수있을까요?*^^* -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 포스트를 보니 호텔투어 하고싶어지네요..
2009/09/20 19:24
일은 산더미같은데 마음은 싱숭생숭하네요~ 이런.. @.@
눈으로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 -
진하진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홍콩 스탑오버 같은건 생각도 못해봤네요. 유럽을 그렇게 오갔는데도. 담에 꼭 한번 해보렵니다. 랜드마크도 기억 !
2009/09/2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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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장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좋은 정보 감사해요~~ 오늘 신랑오면 함 꼬셔봐야겠어요.
2009/06/19 17:48
엄마 환갑기념으로 홍콩갈껀데요 가을에 10월달쯤...
그때도 이런 이벤트 해야 할텐데... -
페이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안그래도 8월에 홍콩갈 계획 세우느라 항공권 알아보고 있었는데 ~~ 감사해요!
2009/06/20 00:27
작년에 홍콩갔을때 홍콩사는 사촌오빠에게 다나루이님 책 뺏기고 와서 다시 구입했답니다.
현지인도 탐내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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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의 `홍콩에 취하다`에 빠져 홍콩을 동경했었고,
2009/06/23 11:36
`휘리릭 아이밥상`을 사서는 요리에 약간의 취미를 붙였더랬어요.
해외여행이라고는 2년전 태국 갔다온 게 전부인 제가
25일 아이 둘을 데리고 홍콩 자유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순전히 다나님의 감성이 부러워서..
얼떨결에 가게된 거라 아직 일정도 못잡고,짐도 못 꾸렸어요^^;
오늘,내일 퇴근후 거의 밤 새어야할 듯 해요.
가기 전에 다나님 책이랑 홈피를 열심히 공부할거구요..
암튼..
다나님의 감성이 누군가에게 무한한 자극이 된다는 거 알려드리고 싶어 글 남겨요.
늘,
건강하고..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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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난 가을에 갔던 홍콩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다른 한국 여행자 분들과 재밌게 하루저녁을 이곳에서 보냈었는데....없어지다니 아쉽네요..ㅠ.ㅠ
2009/03/08 14:04 -
세연빠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루이님의 "홍콩에 취하다" 보름전에 신문기사 난거보고 인터넷으로 구매하여 오늘 1번 끝까지 다 읽었보았는데, 정말 홍콩에 가보고 싶네요. 홍콩은 첵랍콥 국제공항에서 심천가는길(?)만 여섯본정도 버스타본것이 전부인데... 두가지 질문 입니다.
2009/03/10 19:39
1. 광동음식중에 큰조개모양 가리비를 당면과 양념을 얹어서 나오는 음식 이름이 먼가요?
아들내미가 광조우에 유학중이라서 갈때마다 가리비만 먹거든요. 너무 맛있는데 갈때마다
음식이름을 몰라 바디랭귀지만 해서 이번에 갈때는 광동어로 품위있게(?) 주문좀 해볼까 하 고요. 다나루이님 책에는 광동음식이 언급은 됐는데 제가 좋아하는 가리비는 안나오네요
2. 책 앞부분 인트로편에 호텔에서 창밖바라보는 어린아이가 루이군 인가요? 머리는 파마했고
치마잎은것 같던데 루이군은 남자고...코멘트는 "넌 너가하고 싶은 인생을 살으렴" 뭐 이런 멘트 하신것 같은데... 또, 그다음장 사진에 센트럴 도로가에서 연인이 키스하는 사진은
혹시 저자이신 다나루이님하고 신랑이 아닌지 궁금하네요. 뭐 완전 영화배우같아서..
남자분 체격이 홍콩사람은 아닌것 같던데... 바쁘시더라도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세요
오늘저녁부터 책 2번째로 보고있는데 여전히 재미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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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루이 손을 보니 정말 예전에 블로그에서 보았던 사진속 모습보다 많이 큰거 같아요!^^ 어릴적부터 훈훈한 포스가 장난아니던 루이군 ^^ 얼굴도 궁금해요!^^
2009/02/24 15:55 -
강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아가(22개월)도 얼른 비행기 태워서 선물받게 하고싶어요^^
2009/02/24 16:15
홍콩에 관심도 없었는데(오직 휴양지~) 요즘 다나님 여행기 읽으면서 막 홍콩가고 싶어진다는^^;;;;
언제쯤이면 루이군 얼굴을 다시볼수 있을까요?
옛날의 아기 루이군 얼굴이 어찌 변해있을지...넘 궁금해요..>o<
물론 훈남포스는 여전하겠죠?^0^ -
하늘나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릭터 롤 테이프... 은근히 땡기는데요 ^^
2009/02/24 17:05
아이들은 하루하루.. 정말 잘 자라요.. 그래서 울 큰아들 범수군은 며칠 있음 초등학생이 된답니다..ㅋㅋ 제가 막 설레는 거 있죠..
무엇보다 아이가 매일 아침마다 즐겁게 흥얼거리며 학교에 갈 수 있음.. 더 바랄 게 없겠어요
다나님도 몇 년 있음... 초등학생 엄마 되겠네요 ^^ -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2009/03/03 10:21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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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다나님을 루이 엄마라고 보겠어요.
2009/02/23 10:40
오늘부터 다짐 또 다짐하는 다이어트인데 완전 자극받고 가네요.^^;;;
혹시 다이어트 비법같은건 없으신가요?
ㅋ 하지만 다나님은 "원래 마른체질이예요"...라고 하실것 같아요ㅠ.ㅠ -
인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다나님 저 루이보고 깜짝 놀랐어요~ 오랜만에 전신샷 등장해서 그런가..
2009/02/23 13:31
키가 무지 많이 자랐네요?^^
저도 큰일이에요,, 키가 작아서 -_- 우리아들 나중에 ,,엄마는 왜 작아? 라고 묻는다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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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
2010/07/12 11:15날이 따뜻해서 살만하다고(?) 남편이 아주 좋아해요. 다나님 소개시켜주고 싶다는 ㅋㅋㅋ
디스커버리 베이..
2010/07/12 11:23유럽의 취향이 느껴지네요^^
여기 주민분들은 휴양이 따로 없을 것만 같네요 ㅎㅎ
친한 친구가 여기 사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서 찍은 광경 보여주는데,
2010/07/12 12:42정말 휴양지가 따로 없더라구여! *.* 어찌나 부럽던지..ㅎㅎ
디즈니랜드가 가까워서 밥먹으러 자주 간다고 하더라구여,
저에겐 그친구의 일상이 동화같더라구여 ㅎㅎ
주말에 시댁에가서 봉사하구왔더니 몸상태가 말이아니네요~~
2010/07/12 12:48저야말로 디스커버리베이에가서 한달동안 푹~~~쉬다가오고싶네요~~~*^^*
정말 책은 눈에 안 들어 오겠어요..
2010/07/12 17:47당장 저곳에 가고 싶네요
홍콩 맞나요 . 멋져요 !
2010/07/12 21:21저렇게 천천히 사는(차없는 거리 너무 좋네요) 동네에 살고 싶어요...
2010/07/12 22:54내일 모레 들어가는데 꼭 다녀 오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7/13 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