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취하다'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05/07 홍콩에 취하다 이벤트 소식 :) 캐세이패시픽 홍콩 왕복 항공권을 드려요! (11)
- 2010/04/15 잔인한 4월 드디어 아이패드 도착, 그리고 근황 (23)
- 2010/04/05 노랗게 물든 응봉산의 개나리 구경 (21)
- 2009/01/23 홍콩에 취하다 개정사항 그리고 소설 트와일라잇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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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글 올라왔네요.
2010/04/15 13:08
지금 제 곁에서 큰 아이가 `홍콩에 취하다`를 읽으며 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요^^
(아~!큰 아이인 요즘 유행한다는 B형 독감에 걸려 집에서 쉬고 있어요)
잔인한 4월,이상한 4월도 중반을 넘어가네요.
황사,독감..암튼 건강 유의하시구요,함께 달달한 5월을 맞이해요^^
다나루이님을 계기삼아 트위터에 발을 담궈 봐야겠어요,아자~! -
양세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 한동안 안보이셔서 여행가신줄알았어요~*^^*
2010/04/15 13:09
저는 요즘 아이폰이 보물1호인데 아이패드도 정말 가지고 싶거든요~~
사용해보시구 어떤지 꼭 올려주시구요~~
다나님의 새로운 책이나온다니 기다려지내요~*^^*
건강챙기시면서 일하시구요~~ 요즘 감기가 유행이라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개정판 홍콩에 취하다 재밌게 읽고있어요~~
아이패드 가격이 착하진 않지요? 아시는분한테 구입하셨나요?*^^* -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치한 핸드크림으로도 커버가 안되서 손관리를 목적으로 샵을 찾았는데,
2010/04/15 14:09
이런... 손관리는 20%이고 네일컬러에 어찌나 정성을 쏟던지요..
내심 내 의도가 빗나갔구나...하고 실망했는데, 역시나 여자인지라
예뻐진 손톱에 기분도 좋아졌고 괜히 봄맞이 한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문뜩 나나님의 기다란 손가락이 자연스레 생각나는건 왜 그럴까요..ㅎㅎ
저 또한 뜸하셔서 여행가셨나 했지요.
오랜시간 준비하신 책이 어떤 분야의 책일지 성급하게 궁금해지네요...
마무리 잘 하시구요 여전히 추운날시예요.. 감기 조심하세요. -
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따라 다나님의 이야기가 맘 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2010/04/15 14:41
남편이 담배피는건 싫은데 그 모습은 어찌나 멋있는지...ㅋㅋㅋ(완전멋져 완전멋져~)
감사히 보고가요~ 건강 챙기세요. ^^ -
Tae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님 책이 또 기다려지겠네요 +ㅁ+
2010/04/15 14:52
안그래도 요즘 홍콩가기 위해 다나님 개장판 책 사서 열심히 읽고 있어요 !!!
책 읽으면서 다나님 글솜씨에 완전 부러워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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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강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주말엔 5살난 딸래미랑 거실에서 TV채널로 다툼을 하는데 (전 영화,딸래미는 애니)
2010/04/15 20:13
님의 '홍콩에 취하다'를 배달받은 주말엔 거실소파에 앉아서 님의 책을 읽고 있으니깐 딸래미가 옆에 오더니 신기한듯 ....
그리곤 사진만 보구두 재밌다면서 가지구 가선 자기방 어딘가에 숨겨놨는데 아직 찾질 못하구 있네요...-_-;
아무래두 딸래미 데리구 그곳.. '홍콩'에 갔다와야 될 것같네요....
선뜻 엄두가 나진 않지만여...
다 읽게되면 감상문 올리도록 하지요....그럼
아..그리구 다나루이님 블로그에 배경음악을 살짝 걸어 놓으심이...어떠신지...
예를 들자면 '너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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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인한 4월.. 올핸 좀 생뚱맞은 4월이네요 ㅎㅎ 날씨변덕에요..
2010/04/16 13:03
늘.. 남겨진 자리는 크더라구요..
바쁘신 일 마무리되심~ 날씨도 한결 따뜻해지겠지요?
따땃한 햇살 그때~ 맘껏 즐기셔요^^ -
Sey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잔인한 달 4월입니다. 안녕하세요
2010/04/19 12:28
커트 코베인은 카리스마를 타고난 사람 같습니다. 보통 사람이 저렇게 하고 다녔다면. 그저 불쾌지수만 높였겠죠.ㅋ
아이패드도 사셨네요. 정말 얼리 어답터
새 장난감(?)과 즐겁게 노시길 바래요.
존 레논이 한 말 맘에 와닿네요. 그런데 항상 그걸 까먹게 됩니다. 그 사람이 몇시간동안 변명을 늘어놓고 난 그걸 믿고 싶기 때문에 . 그래도 결국 그는 나를 좋아하지 않았던 거지요. 네 그렇습니다. -
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꼭 미국 같아요~ USAtoday때문에 아니라, 저 일회용 숫가락 포크 때문에요 ㅎㅎ
2010/04/19 12:30
아이패드 생각보다 작네요 - 요즘 사고 싶어서 꿈에도 아이패드가 나오는데, 다나님 포스팅 보니....ㅎㅎㅎ 정말 땡기네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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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샛노랗게 피어서 예뻐요. 저렇게 무리지어 피는 곳도 있군요.
2010/04/06 09:57
홍콩에 취하다 개정판은 완전 다른책 같아요.
맨 뒤에 호텔 정보도 아주 자세하구요(가격 정보가 좋았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루이도 반갑고, 다나님도 더 많이
등장하시던데요.(반가워요 ㅎㅎ)
벌써 대박인건가요??? -
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말 전 자전거로 달리고 왔어요.
2010/04/06 11:21
팔당까지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다시 돌아오는 길은
한결 많아진 사람들로 마치 장애물 경기를 하듯 조심스레 돌아왔지만,
느려진 속도 덕분에 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어 좋더라구요.
맞바람 때문에 자전거 속도는 떨어져지만, 윈드서퍼들은 그 바람을 맞고
물살을 가르던걸요...^^
전 노란 트램이 찍힌 월페이퍼를 선택했어요.
어쩜 노란 개나리 소식과 딱 맞아떨어지는지... 예뻐요.
근데 다나님 이름이 1편 때와는 다르던데요..? -
mozzi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니까요 봄이온지도 모르고있었는데..오긴왔더라구요..ㅋ
2010/04/06 16:21
홍콩에취하다 책보다가 갑자기 궁금해서 들어와봤는데.. ㅋ
책을보니 홍콩에 더더 가고싶어요~~^^ -
중경삼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페이퍼들 넘 좋네요~ 감상도 남기고, 다운도 받아왔습니다. '홍콩에 취하다'의 바다야경사진을 바탕화면으로 선택했어요. ^^
2010/04/06 20:35
참, 깜짝생일선물은 친구들이 많이 좋아했답니다. 덕분에 그날로 홍콩계가 조직되었어요.
올해 내 '홍콩에 취하다'의 지도를 들고 웃으며 활보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면, 행복합니다. ㅎㅎㅎ -
윤아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응봉산이란데가 있군요. 개나리가 무더기로 피어있는거 첨 보네요.
2010/04/06 20:55
봄기운이 물씬이네요.
월페이퍼 다운받으러 가야겠어요 ㅎㅎ -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도 이쁘지만 개나리도 너무 화사하고 한국적인 느낌이 참 좋치요~
2010/04/07 14:58
올봄은.. 이상하게 느리게느리게 오는거 같아요
또 금방.. 가버리겠지요? ^^
즐거운 봄날 되세요~ -
n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샛노란색 트램 넘 예뻐서 보자마자 월페이퍼 다운받고 배경화면!
2010/04/08 09:12
가는곳마다 벚꽃이랑 유채꽃이랑 정말 예쁜데...이제 하나씩 지기시작하네요~
이때가 젤 아쉬워요.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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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3일후엔 홍콩 노보텔시티게이트에서 ㅋㅋ 아 참! 예스24에 독서후기랄까 독서평을 쓰는 이가 저 말고는 없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좀더 정성스레 쓸걸. 죄송합니다 다나님. 꾸벅~
2010/04/09 23:37
글솜씨가 워낙에 없어서리.. 홍콩잘 다녀온후 보고 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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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전 트와일라잇 구입해서 보고있습니다
2009/01/28 01:17
영화를 보고나서 매력을 느꼈던 터라 그 연장선상에서 책을 다시 보면
더 근사할 듯해서요(영어공부도될겸)
반갑네요 같은 책을 보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
얼마전 다나님을 알게 되어 근래 자주 들어와 봅니다
멋진분이실거라 생각되서인지 그런분이 어찌 지내는지 어떤 요리와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
또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게 되어 자꾸 들러지게 될 것같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드립니다.
전 3살난 딸아이를 키우는 지금은 전업주부이고 나이는 35세....다나님이 몇살인지 궁금한데
글들을 전부 뒤져보면 나올지 건 모르겠고 또래이실 것같기도 한데 ^^
어쨌든 공통점이 있어서 일까요 관심 많이 갖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들 느낌 좋은 생각들 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또 뵈어요~ 늘 화이팅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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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10/05/07 17:46다나루이님 드래곤에어 타보셨나요? 드래곤에어 타도 괜찮은지 전문가의 리뷰가 궁금해용.
2010/05/07 17:48유진님..딱 한번 타 본 제가 말씀 드려도 될런지요..^^;
2010/05/07 19:47작년 슈퍼시티 패키지로 갈때는 인천에서 캐세이 타고,올때는 부산행 드래곤에어 탔는데요..일단 좌석에 모니터 없고 좌석 간격 좁고..화장실도 한군데 있고..쿠션이나 담요는 일찍 얘기 안하면 못받는 정도였어요^^
저희가 탄 비행기만 그런지 모르겠지만..부산으로 들어온다는 거외에는 캐세이가 훨씬 좋았어요.
네 글쿤요
2010/05/07 20:34제가 부산 살아서요.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린다거나 그렇진 않겠죠?^^;;
저도 탔었는데..
2010/05/08 09:45비행기가 작아서 그랬는지, 기후상 그런 터뷸런스가 발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때는 비행기가 너무 흔들려서 음료수가 다 쏟아졌어요.
뭐, 비행기 성능 때문은 아닐 꺼라고 생각합니다만.. ㅎㅎ
ㅎㅎㅎ 걍 캐세이타야겠어욤 ㅎㅎ
2010/05/08 11:20우와 당장 사야겠네요 !!^^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더 가벼웠으면 하는데 ㅎ 다나씨 혹시 페이스북하시나요??
2010/05/08 10:42책과 참 어울리는 이벤트네요^^
2010/05/08 16:16로망과도 같은 홍콩에 발을 디딜 당첨자분~ 정말 좋으시겠어요!
전 4월에,..구입했는데,.. ㅜ.ㅜ
2010/05/08 18:34정말..대박 이벤트네요....바로 또 주문해야겠어요..ㅋㅋ
2010/05/09 07:28다나루이님 덕분에 케세이란 항공사 알게 된 이후로 얼마전 홍콩 갈때 처음 타보았답니다.
2010/05/10 22:08홍콩에 취하다 개정판도 함께했고요. 덕분에 알찬 여행 잘 했습니다. 감사드려요^^